[기사] SS501, 6월 7일 계약 끝나도 활동 계속하는 이유? / 드림콘 댄스곡 아닌 발라드 선보일 예정

by 우주스타형준 posted May 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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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설이 끊이지 않고 있는 5인조 그룹 SS501이 다음달 7일,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지만 6월말까지 활동을 계속하기로 합의했다.

이달 28일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하는 SS501은 리더 김현중을 비롯한 다섯 멤버의 전속 계약이 6월 7일 만료되지만, 앨범 활동은 이와 무관하게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FA 최대어'로 급부상한 김현중의 거취 문제 때문에 가요계에선 'SS501의 앨범 활동이 이상 기류에 휩싸이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 DSP미디어 최성필 실장은 17일 "김현중 등 전 멤버들이 재계약 여부를 앨범 활동 종료 이후인 6월말로 미루기로 했다. 앨범 활동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에서도 계약 만료일인 6월 7일 이후 활동에 대해선 별도의 보상 체계를 마련해 배려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SS501이 계약 만료 후에도 활동을 이어가는 이유는 팬들과의 약속 때문이다. 지난해 해외 활동에 주력한 SS501은 작년말 "새 앨범은 국내 팬들을 위해 활동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5년간 자신을 뒷바라지해준 소속사 대표가 투병중인 만큼 당장의 이해관계에 급급하지 않겠다는 의미도 내포돼 있다.

녹음 작업을 모두 마친 이들은 19일 경기도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28일 앨범을 발표한다. 6월 4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3주 가량 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2일엔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드림콘서트 무대에도 설 계획이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12일 밤 서울 잠실 자택 근처에서 경미한 자동차 접촉 사고를 당했다. 갈비뼈 타박상과 찰과상 등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는 "활동에는 전혀 지장없는 경상"이라고 설명했다.

이동현 기자 [kulkuri7@joongang.co.kr]

출처 : 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39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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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인 형준님 기사는 아니지만 오공일 컴백관련 기사라서 가져왔어요..
혹시 문제가 된다면 삭제 부탁드려요^^;;

컴백 날짜가 정해졌군요...6월 4일... 게다가 3주활동 이라니요...ㅠㅠ
만감이 교차하네요...
그래두 공홈 공지가 뜨지않은 상태니 안심하기는 이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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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현중, 접촉사고 갈비뼈 타박상..전치 2주

SS501 '드림콘서트'서 댄스곡 아닌 발라드 선보일 예정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교통사고로 갈비뼈 등에 타박상을 입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SS501 측은 18일 "지난 주 수요일(12일)께 김현중이 지인과 함께 이동 중, 자동차 충돌로 인한 접촉사고로 갈비뼈 타박상과 찰과상을 입어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라며 "이에 따라 SS501은 오는 22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릴 2010 드림콘서트에서 댄스곡이 아닌 발라드 곡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SS501 측은 이어 "김현중은 현재 상태는 이달 말 발매, 6월 초부터 활동이 예정돼 있는 SS501의 활동에는 무리가 없으며 녹음도 잘 하고 있다"고 밝혀 주위를 어느 정도 안심시켰다.

SS501 측은 "SS501이 이번에 드림콘서트에 공개할 곡은 새 앨범 담길 발라드곡 'Let Me Be The One'과 기존 곡 '하루만'이라며 "팬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051811203239230&type=1&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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