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월 계약만료 SS501 향후 행보는?

by 해맑은 준 posted May 0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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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아이돌 그룹 SS501이 내달 8일 현 소속사인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현중 박정민 김형준 김규종 허영행 등 SS501의 다섯 멤버는 6일 현재 DSP미디어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다. 이적을 할 지 회사에 남을지 아직 결정하지 않은 것.


다른 멤버들의 행보도 관심거리다. 멤버들은 일단 함께 움직이는 것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 있지만 이 역시 멤버 개개인의 상황이 달라 쉽지만은 않아 보인다.

SS501이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점 때문에 중국 등 해외 회사들도 멤버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러졌다.

멤버들이 다른 소속사로 흩어지면 SS501의 활동에도 어려움이 따를 전망이다.

그룹 '신화'처럼 각자 다른 소속사에 속해 앨범 작업을 할 때에만 뭉치는 방법도 있지만 한 소속사에서 활동하는 것에 비해선 유기적이지는 않을 전망이다.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SS501의 활동 여부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현재 멤버들은 음반 작업을 하고 있는 상태다.

5월 중순 이후 음반이 나올 경우 계약 만료 시점가지 길어야 2~3주 가량 신보 활동을 할 수 있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계약 만료 시점과 관계 없이 충분히 신보 활동을 하자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더구나 현재 DSP미디어의 이호연 대표가 건강상 이유 때문에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만큼 멤버들은 신보 활동에 충분히 시간을 갖자고 논의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역시 멤버들 사이에 이견이 있는 상태다.

omj@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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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방향으로  결정이  나는걸  바라지만  각멤버와  형준이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겠죠....
어떤  결정이  난다해도  알럽형준  김형준을  응원합니다.
기사중  다섯멤버  이야기만  가지고  왔어요.^^

출처는  다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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