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2009 Nov K Stars Vol 2(대만 잡지) 번역본

by 푸푸 posted Apr 2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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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중군이 평소에 낚시를 즐긴다고 들었는데 다른 멤버들도 같이 가본적 있나요?좋아하는 해변 운동은 무엇 인가요?
A: 영생이랑 2.3번 가봤어요, 근데 영생은 한마리도 못 잡았구요, 멤버들 모두 말레시아 해변에서 낚시를 해본 적 있어요. 저는 해변가는 별로고 강이나 계곡에서 활동하기 좋아해요, 한국 춘천에 좋은 곳이 있는데 거기서 수상 오토바이 탈 수도 있고 점프도 할 수 있어요,저녁에는 친구들이랑 BBQ파티 열수도 있구요!
(형준이는 옆에서 수영을 좋아한다고 했다, 규종이는 물을 무서워 한다고 했고 정민이는 해변가가 싫다고 했다.)

Q: 일본에서 인터뷰 할 때 牛井을 즐겨 먹는다고 했는데 그럼 대만에서 인상에 깊게 남은 음식이 있나요?
A: (이구동성) 샤우룽보우 랑 진주밀크티!

Q: SS501 처음 데뷔할 때 멤버들이 각각 이상형을 밝혔는데 지금은 바뀌셨나요? 여자친구에 대한 요구사항은 무엇인가요?
A: 현중: 제가 알기로는 멤버들 이상형은 다 바뀌지 않았어요! 제 여자친구는 제 일을 존중하고 저랑 친구 처럼 편하게 지낼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영생: 잘 맞구 후에 행복 하게 지낼 수 있으면 되요.
형준: 후에 맞벌이 가정 이루고 싶어요, 아내랑 같이 일하고 같이 사업을 발전하고 싶어요.
정민: 부모님들에게 효도하고 기품이 있고 모든 이들에게 잘해주는 사람이요~
규종: 그냥 편하고 잘 지낼 수 있으면 되요!

Q: 평일에 스케줄 하거나 해외 활동 하시는데 가족들이랑 지낼 때 뭐하나요?
A: 현중: 부모님들 평소에 일 하시지만 중요한 3대 명절 때는 꼭 만나서 같이 밥 먹어요.
영생: 가족들이 서울에 안 계셔서 거이 매일 통화해요, 일주일에 거이 4번 만나서 친구처럼 지내요.
형준: 틈만 나면 같이 밥 먹고 영화 보고 평소에 못하는 일을 최대한 하려고 해요!
규종: 가족들이 서울과 3시간 거리 되는 시골에 계셔서 평소에 가족들 생각 많이 해요.
정민: 저는 집에서 막내라서 평소에 애교 부리기 좋아하고 이쁨 도 많이 받아요!

Q: 팬과 1일 연인이 되서 1일 데이트 하면 어떤 선물 준비할거예요?
A: 현중: 깨끗한 제주도로 가고 싶어요, 비싸고 맛있는 해산물도 먹고 비타민이 풍부한 제주감귤을 선물할 거예요.
영생: 팬을 공주처럼 모셔서 스포츠카로 데리러 가서 레스토랑에 가서 밥도 먹고 기념 사진 촬영해서 선물로 할 거예요.
형준: 하와이로 가서 랍스터 먹고 호화 별장을 사서 선물로 할거예요, 그치만 저는 그저 선금만 내고 매 달마다 팬한테서 월세 받을거예요,하하~(PS.  이렇게 말하자 바로 모든 이들의 공격을 받았다 ^0^)
규종: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 하고 데이트 당일의 마음을 곡으로 만들어서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정민: 같이 두 사람 만의 여행을 즐기고 정열의 밤을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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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자분들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인상이 깊은 경험이 있나요?
A: 정민: 영생 형은 멤버들 중에서 연애 박사로 통해요, 아주 좋은 지도자죠, 근데 실전 경험은 거이 없어요, 하~제가 보기에는 아주 자신감이 있는 듯 하지만 사실 고백할 용기가 없는 사람이예요, 또 여자분이 고백하는 걸 싫어하니…..
현중: 제가 고백해서 거절 받은 적이 없어요, 그건 저는 꼭 상대방의 마음을 확인 한 후에야 고백하기 때문이죠!
영생: 좋아 하는 여자분이랑 서로 호감을 가졌고 저는 곡을 CD에 녹음해서 선물 해서 드렸어요, 근데 너무 먼 인연이라서 마지막에 헤여졌어요.
형준: 중학교 1학년 때 고백했는데 거절당했어요, 그 애가 저한테 초콜렛을 선물 해서 그 아이도 절 좋아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그저 우정을 상징하는 “의리의 초콜렛” 였네요.
규종: 고1때 선배 한테 고백하면서 이승기의 “누난내여자니까”를 불러서 선물했어요, 근데 1달 사귀다 헤여졌어요, 후에 그 선배누나는 체육부의 선배와 사귀였죠.

Q: 외계인이 있다고 믿나요?멤버들 중에 누가 외계인 일거라고 의심 한 적 있나요?외계인이 소망을 들어준다면 무슨 소원을 말하고 싶나요?
A: (4명이 전부 형준이를 가리키면서 그가 제일 외계인 같다고 했다, 특히 이마랑 턱이 ET랑 닮아서 형준이 피부색을 파란 색으로 하면 더 같을 거라고 했다, 하하~)
현중: 외계인의 신기한 힘을 가져서 투시 할수 있으면 좋겠어요.
영생: 시간 기계를 가져서 공룡 시대에 돌아가고 싶어요.
형준: 불로장생 하고 싶어요, 그리고 세계에서 제일 큰 건물을 만들고 싶어요.
규종: 핸드폰을 선물하고 싶어요.
정민: 외계인이랑 그들의 별에 가서 놀고 싶어요.

원본 출처 601 Lancy 님

경제 관념이 철저한 준님!!준님과 같이라면 맞벌이는 무슨!!!제가 뼈빠지게 일해서 준님을 모셔야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구 외계인 같은 준님><ㅋㅋㅋㅋ꼭 몸관리 잘해서 오래오래 사셔야죠~~~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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