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for sharing, it's funny!
엘리누님 is so pretty and elegant, I can't believe she dance 만만하니..!!!!
It's so good to have a family member so close and supportive, lucky hyung jun...hehehee...
형준&엘리누님 화이팅 ^_^
집에 케이블이 안 나와서 영상을 못 봤는데 ...준이 전화연결 재밌게 잘 했군요..ㅋ
영상 다 보고싶은데 어디서 볼 때 없겠죠??..준이 짝귀 얘기하는것도 보고싶어요~
정선희씨께서 준이 어머니 얘기하실 때 제가 다 자랑스러운건 뭔가요??..ㅎㅎ
우월한 유전자 제대로 알린 방송이였네요.
준님, 너무 웃겨요~~ ㅋㅋㅋ 어느새 이렇게 말솜씨가 느신 건데요~ ㅋㅋ
전 아직 방송을 제대로 못 봐서 많이 궁금해요. 짝귀..얘기도 직접 듣고 싶구요.
정말 짝귀인가요? 얼마나 더 완벽하길 원하시는 건지! 제 눈엔 마냥 예쁘기만 하거든요. ^___^
그나저나 내 남자다 싶으면 바로~~ 이거 어쩔 거예요, 엘리누님 난처하셨겠어요. 하하.
동생의 바람대로 빨리 좋은 분 만나서 결혼하시길..
본방했던 채널은 안나와서 포기하고 있다가 채널 돌리다 보니까 다른채널에서 새벽에 재방으로 바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다행히 방송을 봤는데 형준군 가족들은 외모도 외모지만 끼나 성격같은것도 똑같은거 같아요~
밝고 적극적이신 누님 덕분에 방송이 한결 화기애애했던거 같았어요^^
누님이 "준이~"라고 계속 말씀하신것도 괜히 좋았고 특히 전화연결~ 잠깐이였지만 한마디한마디가 어찌나 귀엽고 재밌던지ㅎㅎ
처음에 당황하다가 "누님~!"하는 부분이랑 내남자다 싶으면 바로~라는 대답, 박용하씨 이야기, 어머님과 한인물 나눠가졌다는 이야기..등 그 짧은 순간에도 얼마나 재치있던지~
가족 모두 재치도 외모도 우월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