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전 당일에 이미 보고 왔는데도 다시 방송을 보면서 손에서 땀이;ㅁ; 아쉬웠지만 최선을 다해 잘 싸워준 형준이에게 박수~~ 그나저나 협회에서는 무슨일일까요?? 협회직원한테도 '사랑해요' 하는 형준이땜에 한참 웃었네요~ 이런 박애주의자 같으니>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