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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형준, 준프로 선발전에 두번째 도전!
2010년 03월 02일 13시 11분

3일 (수) 오후4시 여섯번째 이야기 선발전과 콘서트 방송

MBC 게임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SS501 형준, 프로게이머되다'를 통하여  MBC게임 히어로의 연습생으로서 프로게이머에 도전하고 있는 SS501의 김형준이 지난 2월 27일 토요일, 준 프로게이머 선발전에 다시한번 도전했다.

같은 날 오후부터 시작되는 'The 1st Asia tour in Seoul encore' 콘서트 일정으로 인하여 준 프로게이머 선발전의 참가 여부가 불투명했던 김형준은 힘든 일정을 소화하며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의지를 보였다. 콘서트 최종 연습과 준 프로게이머 선발전을 위한 막바지 연습으로 밤을 꼬박 새우고 등장한 김형준은 "가수로서 멋지게 콘서트를 마무리 하고 싶은 것 만큼, 프로게이머의 도전 또한 성공을 거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 둘 중 하나도 포기를 할 수가 없을 만큼 욕심이 있다. 남들보다 시간은 더 걸릴 지도 모르지만 꼭 이루고 싶다" 라고 전했다.

특히 이날 오후에는 히어로 선수들이 콘서트장을 방문, 무대 뒤에서도 짧은 만남을 가지며 돈독한 우정을 보여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사실 김형준은 두 번째 준 프로게이머 선발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최근 일부러 시간을 내어 연습실을 방문, 박지호, 염보성, 김동현 등 MBC게임의 간판급 프로게이머들과 꾸준히 연습을 해왔으며, 저녁에는 게임 사부인 서경종 선수와 개인 레슨에 매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런 김형준의 승부욕에 불을 붙인 것은 다름 아닌 라이벌의 등장.

하태기 감독의 비장의 카드인 온라인 연습생이 등장하여 형준과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진다. 제작진은 "온라인 연습생인 양진호군은 이번 56회 준 프로게이머 선발전에도 참가하는, 현재 김형준과 동등한 입장의 선수이다. 때문에 실전 라이벌인 셈. 형준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고 전했다.

아시아 최고의 아이돌 가수와 프로게이머로서 고군분투하는 김형준의 모습은 3월 3일 수요일 오후 4시 MBC게임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공=MBC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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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read&keyno=104443&db=issue

결과는 알고 있지만^^;;
준님이 노력한 모습을 볼수 있는 방송이라 넘넘 기대되요><
수요일은 일주일중 제일 행복한 날~~~~♡
  • profile
    해맑은 준 2010.03.03 01:55
    콘서트의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않고 아른거리는데 지금은 곧 보라예정에 자고나면 프로게이머 하네요.
    우리 준이는 항상 우리 곁에 있어요.ㅎㅎㅎ
    완전 행복! ^^
  • ?
    2010.03.03 02:01
    내일 아니 오늘 프로게이머 하겠네요!! 얼른 보고 싶어요.
  • ?
    사랑합니다 2010.03.03 03:18
    라이벌 등장!
    이겨라, 김형준!
  • profile
    키위 2010.03.03 12:18
    그 낯선남자는 연습생인 양진호님이시군요? 훗
    우리 준님이 이겨라 화이팅 !!!!!!!!
  • ?
    현재진행형 2010.03.03 13:06
    2번째 도전 !!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죠 ^^
    결과를 알고봐도 감동과 재미를 받을 수 있을 것같아요...
  • ?
    케야르케치 2010.03.03 13:30
    저도 일주일중에 수요일이 제일 행복해요 ^^
    수요일지나가면 일주일이 금방가더라구요 ㅎㅎㅎ
  • ?
    아무유뭉 2010.03.07 23:32
    수요일 너무 기대기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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