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리셨던 것 봤는데 추가 됐더라구요~~^^ 게다가 몇회 보고 나서 출연자들을 보니 남다른 애정도 생기면서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나름 작은 동현군 같은 경우에는 무한 애정이 생기더라는 ㅎㅎ 그리고 프로게이머 세계에도 훈남들이 참 많네요~~ 비쥬얼 적으로도 아주 좋은 프로그램 이여요~~ㅎ 한가지 덧붙이고 싶은말~ 우리 형준이의 애교에도 굴하지 않는 보성군!! 넘 시크해!!~~ 언넝 넘어오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Hyung 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