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정윤진 기자] 아시아 최고의 아이돌 그룹 SS501의 막내 김형준이 이번엔 스타크래프트의 전설인 ‘테란의 황제, 임요환(SK텔레콤)’과 유쾌한 댄스 신고식을 펼쳤다.
이는 MBC게임을 통해 인기리에 방영 중인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를 통해 프로게이머 연습생으로 변신한 가수 김형준이 제작진의 미션인 ‘SS501 안무 가르쳐주기’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돌발 사건이다.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 제작진은 SK텔레콤 연습실을 방문한 김형준이 지난 6일 이재호와 함께했던 ‘U R Man'의 안무를 임요환, 최연성과 함께 하는 과정에서 특유의 애교와 폭풍같은 친화력을 발휘해 촬영장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을 전하기도.
한편, 오는 17일 방송될 4회차 방송에서는 김형준이 SK텔레콤 연습실에 원정 수업을 떠나 임요환, 최연성, 김택용과 2:2 팀플레이를 펼쳤으며, 새해를 맞이해 MBC게임 히어로 선수단에 떡국을 선사하는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방영될 예정이다.
특히 설날 떡국을 준비하기 위해 일일요리사로 변신한 김형준은 “곧 있을 해외 콘서트 일정으로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아, 미리 함께 설날을 보내고자 선물을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사진='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 4회 방송분에 출연하는 SK텔레콤 선수단과 SS501 김형준(좌측에서 두 번째) ⓒ MBC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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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형준, 테란의 황제 임요환과 댄스신고식

아시아 최고의 아이돌 그룹 SS501의 막내 김형준이 이번엔 스타크래프트의 전설인 ‘테란의 황제, 임요환(SK텔레콤)’에게 춤을 가르쳤다. 바로 임요환 선수와 첫 댄스신고식을 펼친 것.
MBC게임 (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장근복)이 2010년 새롭게 기획한 프로그램
이번 사건은 임요환을 만나기 위해 SK텔레콤T1의 연습실을 방문한 김형준이 제작진의 미션인 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돌발사건!
지난 6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에서 올킬(ALL-KILL)을 달성한 이재호선수(MBC게임HERO)와 함께 했던 세레머니, ‘Your Man ? SS501’의 남성적인 안무를 임요환 선수, 최연성 코치와 함께 하는 과정에서 김형준 특유의 애교와 일명 ‘폭풍 친화력’으로 촬영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번 회차에서 원정수업에 나선 형준은 메가급 스타플레이어인 임요환, 최연성, 김택용 선수들과의 2:2 팀플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프로게이머의 생활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형준은 새해를 맞아 제2의 가족과 다름없는 MBC게임HERO 팀 선수들, 하태기 감독 그리고 이운재 코치에게 일일요리사가 되어 떡국을 준비했다.
“곧 있을 해외 콘서트 일정으로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아, 미리 함께 설날을 보내고자 선물을 준비해 왔다”며 이번 일을 기획한 김형준은 팀 내 막내인 김동현선수와 함께 손맛이 가득 담긴 떡국을 차려주었다. 이날 처음으로 요리를 해 본 형준은 MBC게임HERO 선수들과 거리감 없는 따뜻한 설날을 맞이했다.
김형준의 SK텔레콤T1 숙소 탐방기와 HERO선수들을 위한 떡국만들기 등 다양한 모습을 담은 4회차 방송은 2월 17일 (수) 오후 4시 MBC게임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m][자료제공=MBC게임]
너무 기대되요!!ㅎㅎ 형준오빠의 귀여우신 모습도보고~
정말 좋은 프로예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