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SS501 김형준 2010년 예능 기대주

by 키위 posted Dec 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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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esc] 너 어제 그거 봤어?


예능 프로그램은 항상 웃고 있지만,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다. 그 어느 분야보다 냉정하게 적용되는 적자생존의 법칙에 따라 신설과 폐지가 순식간이다. 동시에 재미만 있으면 케이블 티브이 프로그램이라도 공중파 못지않은 인기를 누릴 수 있는 것도 예능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이하 ‘천무단’)과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자’) 등 여러 프로그램이 신설됐고 <일밤>은 계속된 코너 폐지로 위기에 부닥쳤다. 엠넷 <슈퍼스타 케이> 역시 전국민적인 관심을 모으는 데 성공했고, 티브이엔 <롤러코스터>는 웬만한 공중파 프로그램보다 더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방송 칼럼니스트 정석희(사진 오른쪽)씨와 대중문화평론가 차우진씨가 2009년 예능 프로그램을 정리했다.


2009년 예능 프로그램 총정리
브아걸 나르샤, SS501 김형준 2010년 예능 기대주


■ 올해 예능에서 발견한 기대주

“‘SS501’의 김형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와 <절친노트>를 보니 자기 길을 확실히 잡은 것 같더라. 김현중이 가는 ‘꽃남’의 길을 버리고 자기가 갈 길을 선택했다. 예능에서 살아남으려면 자기가 되고 싶은 것과 지금 자기가 할 수 있는 걸 구분하는 게 중요하다. 현명한 선택을 했다.”(정석희)


정리 안인용 기자 nico@hani.co.kr


원문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395054.html



- 형준님이 2010년 예능 기대주+ㅁ+
  기사 제목은 다른 거지만 다들 기분좋게 클릭하셨죠?  
  형준님은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니까 노출도가 많으면 예능 기대주뿐만 아니라 우주스타 등극이죠!
  다양한 이미지도 많고 2010년 예능 기대주 !!!!! 저도 추천 803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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