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동고동락 크리스마스특집 (김형준과함께)

by 경고 posted Dec 1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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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송신동 듣고 있다가 "특집게시판"에서 발견한 정보입니다.~
이번 송신동 크리스마스 특집에는 형준군과 데니안이 함께 하네요.^^
우리 더블팬들도 가서 사연 많이 올려주자구요.~

http://wizard2.sbs.co.kr/w3/template/tpl_iframetype.jsp?vVodId=V0000336100&vProgId=1000494&vMenuId=1011376


[특집] 크리스마스 돌+I 사연대공모!

동고동락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크리스마스 특집~

크리스마스 하루의 기적같은 상상!!

"크리스마스 돌 + 아이" 사연 대공모!!

아이돌 스타와 얽힌 상상 사연을 보내주세요~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늘 간직해오던
아이돌스타와의 로맨스!!
그대로 써주시면 됩니다.


왕년의 원조 아이돌 god 데니 +
현재 아이돌 SS501 형준군과 함께 합니다.


"동방신기 숙소 청소부로 취직하게 돼서 사랑에 빠졌다면..?"

"2PM과 우연히 마주쳐 연인이 된다면..?"



안녕하세요, 전 얌전히 학교 잘 다니고 있는 22살 상큼이 여대생이에요.

한달전부터 제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매일 학교-집, 학교-집만 반복했던 제 동선이..

'그'를 만나고 다이나믹하게 변한거죠.

방송국 주변에서 전화기를 줍게 되면서 만나게 된 그 남자.

그는 바로 2PM의 우영이었어요. 전화를 돌려주고, 감사의 밥을 얻어먹고..

그러면서 우리의 사랑이 피어났고. 결국 비밀연애가 시작횄습니다.

그를 만난후 괴로웠던 아침이 황홀하게 변했습니다.

매일 '그'- 2PM의 우영이 모닝콜로 절 깨워주기 때문이죠.. 후훗

전 만인의 연인이자, 저의 비밀연인인 우영이에게

잠투정을 부리며 하루를 시작해요.

어쨌든 그의 전화로 잠을 깨고, 학교에 가면

수업중에도 휴대전화는 끊임없이 울려요.

그가 틈이 날때마다 귀여운 문자를 보내주니 말이죠..

"밥 먹었어? 난 밥도 못먹고 리허설하는중..ㅠㅠ

"배고파~ 넌 뭐먹었어? 이따 너 먹은거 먹을래!"

"리허설 끝!! 치킨 먹으러 가는 중!! 니것도 사놓을테니까,
이따 밤에 만나서 먹자♡"

휴.. 귀찮지만, 귀여우니까 꾹 참고 답문을 보내요.

그날 저녁, 과제를 마치고 늦게 집에 돌아가고 있는데

집 앞에서 '그'가 기다리고 있어요.

"짠!! 치킨 사왔지롱!!!!"

맙소사.. 아까는 스케줄이 늦게 끝날거 같아서 못 보겠다 그러더니

여우같이 이렇게 이쁜 짓을 하다니!!!

같이 치킨을 뜯으면서, 하루 있었던 일을 조곤조곤 얘기해주는

그를 보며.. 내 남친이 얼마나 이쁘고 귀엽고 멋진 사람인지

새삼스럽게 감동해요.

아직은 비밀연인이지만 내년 연말쯤에는 다 알리고 약혼하자며 벌써 졸라대네요 후훗

요즘.. 전 이렇게 산답니다..^^




자.. 이런식으로..

스타가 주변인물로 등장해서 얽히고 섥히는 사연을

그럴싸하게! 재밌게! 리얼사연처럼!! 보내주시면 됩니다.

사연은 이 "특집게시판"에 바로 써주시면 돼요^^


상품은!!! 동고동락 초대박 대형 상품

<일본항공권>!!


재밌는 사연, 기발한 사연..

여러분의 깜찍한 상상 로맨스들~ 기대할게요^^



주의) 쓰다보면..아 내가 돌 +아이가 된게 아닌가...그런 생각 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우리.. 크리스마스 단 하루만이라도 행복해지자구요~ㅋㅋ

--

출처는 블순닷컴이구요.
지금 참여도가 너무 적어요. 얼른얼른 글 올리자구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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