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야망 막내들' 승리vs형준vs준호…최고는?

by 형준쥐 posted Dec 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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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2PM의 준호, 빅뱅의 승리, SS501의 김형준 ⓒ사진=송희진 기자 songhj@, YG엔터테인먼트

최근 SBS E!TV를 통해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라는 프로그램이 전파를 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돌 그룹의 막내 멤버들이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설움을 딛고 예능계 섭외 1인자가 되기 위해 훈련을 거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런 프로그램이 따로 생길 정도로 사실 아이돌 그룹에서 막내인 멤버가 주목을 받는 경우는 드물다. 미디어에 자주 노출되는 이들이 리더이다 보니 리더에게 더 많은 시선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리더 외에도 그룹에서 주목받는 멤버들은 막내가 아닌 경우가 다수다. 더군다나 점점 그룹 멤버수가 늘어나는 추세다 보니 멤버수가 많은 그룹에서 돋보이는 것은 연예인으로서 생존 여부와도 직결된 문제가 됐다.

이러다보니 막내이면서도 1인자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야망' 넘치는 멤버들이 생기는 것은 당연지사. 이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야망○○'라는 별명으로 부르는 멤버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야망계의 다크호스'는 과연 누구일까.  



SS501의 김형준은 최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야망을 드러냈다.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게 되면 어떤 점들을 요구하고 싶으냐는 질문에 다른 멤버들이 전용 연습실, 다섯 멤버가 함께 하는 프로그램, 팬들의 안전 등을 말한 반면 김형준은 "드라마나 솔로 데뷔"를 꼽았다.

이에 '라디오스타' MC들은 "승리의 냄새가 난다"며 야망승리에 이은 야망형준의 등장을 반겼고 김형준은 "그룹 활동은 하되 다섯 멤버 안에서 '촉' 튀어나오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이끌어 냈다.


기사 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8&aid=0002011811




인기검색어도 오르고 이렇게 기사까지 나는 거 보니까 너무 좋네요!!
야망형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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