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SS501 현중, 형준이와 리더 자리로 경쟁했었어요

by 고양이발 posted Dec 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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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현중, “형준이와 리더 자리로 경쟁했었어요”
2009-12-17 11:01




SS501의 김현중이 막내 김형준과 리더 자리를 두고 경쟁했었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지난 16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현중은 ’리더는 어떻게 뽑게 됐느냐‘는 질문에 “저로 가는 분위기였다가 제가 자신이 없다고 해서 형준이로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러다가 투표까지 하게 됐는데 투표결과 제가 됐다”고 털어놨다. 또, 투표결과에 대해 MC들이 묻자 흥미로운 사실을 털어놨다.

김현중은 “투표결과 3대 2가 나왔다. 원래 저한테 몰표가 나왔는데 형준이가 불쌍해 보여 3대 2로 조절해줬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형준은 아이같은 표정으로 김현중과 경쟁자가 되었던 사실 하나만으로도 뿌듯함을 드러내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SS501은 이외에도 초기 멤버가 5명이 아닌 7명이었지만 형준과의 불화로 인해 두 명이 나가게 된 사연을 깜짝 폭로하는 등 데뷔 전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백나래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출처 : http://web.reviewstar.net/web_200806/view.php?code=1010&id=218402


사실 솔직히 연습생기간이 젤 긴 선배로 왜 리더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일단 물망에 오르긴 했었군요. 형준이가 리더가 되었으면 좀 더 가혹(?)한 훈련과 연습을 시켰을거 같지 말입니다 ㅋㅋ
라스 마지막쯤에 여러가지 얘기들이 막 터져 나와서 참 놀라기도 하고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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