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름지기 아이돌을 TV나 공연장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TV 앞을 떠나지 못해 엉덩이는 배기고 콘서트 표 예매하느라 손목이 시큰거리는 팬이라면 이제 잠깐 휴식시간을 가져보자.
라디오를 통해서도 매일 한두 시간씩 아이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사랑스런 아이돌의 목소리만으로 부족해질 즈음에는 라디오 프로그램 웹사이트를 방문해야 한다.
블링블링한 사진과 팬을 위한 아이돌의 서비스가 넘쳐나고 있다.
이런 황금지대를 그냥 지나쳤다면 팬이라고 할 수 없다.
사이트에는 김형준이 직접 글을 올리는 ‘쭌 DJ거든’ ‘사진볼래요’ 등의 게시판이 특히 인기.
‘쭌 DJ거든’은 김형준이 직접 글을 올리는 코너이나, 여지껏 글이 3개밖에 올라오지 않았다.
김형준의 애정에 목 탄 팬들은 놀라운 조회수로 다음 글을 기다리고 있다.
아무리 다크써클이 턱밑까지 내려오는 새벽 2시라도 팬들을 위해 글도 많이 올려주길 바랄 뿐이다.
‘사진볼래요’에는 에 출연한 사람들과 김형준의 사진이 가득하다.
카툰처럼 블링블링한 문구들도 톡톡 튄다.
.....<후략>......
이지현 기자 | 사진제공 MBC, KBS,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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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URL http://imnews.imbc.com/news/2009/culture/article/2517268_56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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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자님 누구신지 제대로 센스있으시다며!!
우연히 검색된 기사에 흥분하며 퍼왔답니다^^
밑에 다른 애들 쭉 있는데 생략~
그 많은 아이돌 DJ 중에 가장 늦은 새벽 방송을 하는 우리 형준이가
첫번째로 나온것도 의미부여 하자면 기자님의 호감도 1위 "김형준의 뮤직하이"??^^;
암튼 늘 본방사수를 못하는 것에 미안하지만 그래도 늘 감사하게 올려주시는
우리 프릿분들 덕에 잘 듣고 있답니다~~
자꾸 우리 쭌이의 뮤직하이 언급되는 거 보니 SBS 라디오 전체 청취율 1위 하는거 아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