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DVD 컬렉션 화보집 - FIVE MEN'S FIVE YEARS IN 2005-2009

by 망설임 posted Nov 2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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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발매 됐다길래 얼른 사들고 스캔해서 이제서야 올리네요ㅠ-ㅠ

dvd케이스




화보집 단체 컷




















준님 개인 컷


























준님 인터뷰
Q. 데뷔 후 5년이 지난 지금까지 좋았던 점. 그리고 아쉬웠던 점.
A. 2005년 데뷔 이후로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일단은 데뷔한 것이 너무 뿌듯하고
지금까지 함께 해온 멤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기쁜고 뿌듯한 점은 지금 SS501이 멋진 모습으로
자리매김한 것에 너무 감사드리고 스스로 자랑스럽다.
아쉬운 점은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고 더 놓이 올라가야할 곳이 많은데 시간이나 제약이 많고
한국 활동을 많이 못하고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어서 그런 점이 아쉽다.
그것 빼고는 만족한다.

Q. 아이돌이란 타이틀....굴레? 아니면 행운?
A. 어떻게 보면 굴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SS501 다섯 멤버 중 한명으로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셔서 행운이라 생각한다. 굴레는 아닌 것 같다.

Q. 10년 후 내 모습은...
A. 결혼을 할 것 같다. 결혼을 일찍 하는 것이 내 로망이고 목표이다.
10년 안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때가 왔으면 좋겠다.

Q. 멤버는 나에게 어떤 존재...
A. 가족, 형제, 피를 나눈 형제는 아니지만 친형제 같은 존재이다.
어딜가도 한명이 없으면 어색하고 어디 갔지? 하며 그 멤버를 생각하게 되고 걱정하게 된다.
그런 내 모습을 보면 우리들은 뗄래야 떨 수 없는 사이다. 끈끈이들 ㅋㅋ

Q. 내 인생의 롤 모델은...
A. 내 롤 모델은 부모님이다. 제일 처음 근본부터 찾아 봤지만 부모님이 모든 면에서 항상 롤 모델이 되시는 것 같다.

Q. 나는 어떤 이미지?
A. 솔직하고 밝은 모습이 내 본 모습이 아닌가 생각한다.

Q. 내가 추구하는 음악.
A. 예전부터 팝 댄스나 R&B, Soul 쪽으로 관심이 많았다. 발라드 보다는 댄스가 좋다.

Q. 데뷔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일...
A. 멤버들 모두 생각하고 있겠지만 처음 신인상 탔을 때를 나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다.

Q. 요즘 가장 큰 관심사는...
A. 작사, 작곡에 많이 관심 있고 프로듀싱 능력을 더 키우는 것을 목표로 관심을 갖고 노력 하고 있다.
또 얼마 전에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 촬영을 했는데 그 때 연기의 참 맛을 느꼈고 연기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연기도 하고 싶다.

Q.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
A.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이다. 낮에 영화도 보고싶지만 남들의 시선을 느끼면 불편해질 때 아쉽고 외롭기도 하다.

Q. 가장 힘이 되는 존재는...
A. 물론 SS501 멤버 모두 나에게 힘이 되고 그리고 팬들이 가장 힘이 되는 것 같다. 의지가 많이 된다.

Q. 팬들에게 한마디.
A. 항상 우리를 아껴주시고 지켜주시는 팬 여러분들,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언제나 사랑해 주시는 것
항상 느끼고 있으며 끈임 없이 발전하는 SS501, 그리고 형준이가 되도록 할 것이다.
앞으로도 활동 기대해 달라. 우리 모두 화이팅!!^^






화보집도 너무 너무 멋지네요, 옷이 좀 다양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서 좀 아쉬운 점도 있지만,
마지막에 짧은 인터뷰도 함께 들어있어서 너무 좋네요!ㅎㅎ
솔직하고 밝은 모습 준님의 참 모습이라구요!! 힘들어도 힘들다는 표정보다는 오히려 밝은 모습이라
때론 맘이 아플 때도 있지만 정말 솔직담백한 준님, 그런 준님이라서 더 좋아요^^
인생의 롤 모델을 부모님으로 꼽으셨는데 항상 인터뷰 하실 때마다 가족들 애끼는 마음이 물씬 풍겨 나오는게 너무 훈훈하네요+_+

dvd내용은 아직 보지 못했..T_T
얼른 dvd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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