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형준이 & 브라이언

by Sunny posted Sep 18, 200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





해석하자면,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께 오늘 첫방송했다고 알려드릴려구요. 전 너무 긴장됐고, 다른 mc 들도 다그랬어요.

사실 형준이는 방송시작 5분전에 문자를보내서 방송보러 집에왔는데 많이 떨린다고 했구요.

불쌍한 권이는 모니터하고 싶어했지만 SBS 스타킹 녹화중이었기 때문에 마지막 10분만 봤대요.
헤헤헤 솔직히 저는 어떤걸 기대해야 할지 그리고 방송이 재미있을지 몰랐는데요, 정말 재밌게 봤어요.
녹화할때보다 방송 보면서 더 많이 웃었어요.
나중에 신동한테 문자가 왔는데, 방송본 사람들이 환경보호가 왜 중요한지 알려주는 좋은 프로그램인거 같다고
했데요. 그말듣고 안심이 됐어요. 어떤 MC던간에 가장 무서운 얘기는 안좋은 후기일테니까요.
어쨌든, 방송은 계속될거고 우리 넷은 열심해서 이 프로그램이 재밌는 동시에 모두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드분들께 감사드리고 싶구요. 여러분들이 저희 프로그램을 진지하게 봐주시고 우리가 사는곳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저도 방송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에너지를 절약하고 물을 보존하고 공기가 오염되는 문제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간과하고 있어요.
모두 눈을 뜨고 우리가 사는 지구를 아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관심을 갖기로 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모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바래요.

원문 그대로 해석했고요. 형준군이 언급된 부분은 색깔을 넣었어요^^
네분이 서로를 형제라고 표현하던데, 모두 프로그램을 향한 열정과 애정이 대단한 것 같아요.
아직 첫 방송 밖에 안했지만, 앞으로 프로그램이 거듭된 발전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았으면 좋겠네요.

credits: ss601.com, kimhyungjun.woweb.net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