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브라이언 조권 신동.. 아이돌, 환경 위해 뭉치다
브라이언, 신동, 김형준, 조권 꽃미남 아이돌 4명이 환경을 위해 뭉쳤다.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브라이언, 슈퍼주니어 신동, SS501 김형준, 2AM 조권은 올 가을 방송되는 SBS 환경 버라이어티 '찾아라! 녹색황금'에 출연한다.
예능계에서 검증된 토크의 달인 브라이언과 팀 내 끼와 재치를 담당하고 있는 신동, 순수꽃남 김형준, 예능 다크호스 조권 등 개성 강한 네 명의 아이돌은 친환경 자전거를 타고 환경적으로 문제가 있는 장소를 찾아가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책을 제시한다.
일명 '녹색황금'을 찾아 첫 번째로 나선 곳은 경기도 의정부의 한 가정. 수도요금이 남들보다 2~3배 더 나와 걱정이라는 의뢰인을 찾아간 네 사람은 물 절약에 대한 메시지를 몸으로 직접 체험하며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브라이언, 신동, 김형준, 조권 등 최고의 아이돌 스타 4인방이 녹색황금을 찾아 떠나는 유쾌한 여정을 50여분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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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촬영에 이어 이번 촬영도 구경했지만 정말 재미있어요 ㅋㄷㅋㄷ
프로그램명이 바뀌면서 이것저것 다시 촬영한 것같은데 첫방 꼭 사수해요
스텝분들이며 오늘 출연하신 주부님도 형준님을 어찌나 좋아하시던지..
MC준님 화이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