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서 공식 팬미팅
남성 그룹 SS501이 '대륙의 별'로 뜬다.
SS501은 29일 오후7시부터 중국 베이징 조양체육관에서 처음으로 공식 팬미팅을 열며 본격적인 중국어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날 행사는 SS501이 내년 1월에 계획하고 있는 중국 4개 도시 투어의 전초전 성격을 띄고 있다. 5명의 멤버들이 중국 4,000여 팬들과 공식적으로 처음으로 인사하는 자리다.
SS501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SS501의 히트 곡 무대를 포함해 이번 팬미팅은 멤버 개개인을 알리는 자리로 꾸밀 생각이다. 360도 회전하는 무대를 객석 중앙에 설치해 팬들과 교감을 나눌 계획이다. 첫 팬미팅 자리인 만큼 멤버들이 친숙하고 재미있는 코너 만드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SS501은 중국 팬미팅을 마치고 10월에는 타이완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이들은 타이완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타이베이아레나에서 팬들과 만난다. 11월에도 홍콩에서 투어를 열 계획이라 3개월 내내 중국어권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측은 "데뷔와 함께 중국어권에서 공연 요청이 계속 됐지만 국내와 일본 활동 때문에 여의치 않았다. 이번 아시아 투어를 통해 그간 소홀했던 중국어권 팬들에게 충분히 '팬서비스'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SS501은 내달 아시아 전역에 새 앨범을 동시 발표하고 투어를 이어간다. 중국어권 외에 태국 싱가풀 필리핀 베트남 등지에서도 공연을 타진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원문 : http://sports.hankooki.com/lpage/music/200908/sp2009082806395195510.htm
후출처 601
바로 오늘 준님에 북경에 오시는군요><
지금 라됴 생방하시는 준님ㅠㅠㅠㅠㅠ
팬미팅 잘 보고올게요........ㅋㅋㅋㅋㅋㅋㅋ
보기 흉하더라도 마스크도 쓰고 손도 살균제 비누로 자주 씻었으면....
정규 2집이 낼 모레인데 다섯 멤버 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여.
아직 팬미팅은 커녕 중국 도착 소식도 없는데 팬미팅 후기가 넘넘 기다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