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르꼬끄 가을화보인가요? ㅠㅡㅠ
농구하는 오빠라고 저절로 오빠소리가 ㅜㅜ
근데 얼굴이 점이 되가시는듯 ..


안녕 ~~~~~~~ 너무 해맑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오빠ㅠㅡㅠ

풋 ㅋㅋ 아대에 어떤 패션이든 스타일이 살아요







르꼬끄 카달로그 갖고싶어요 >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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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군은 막내라 그런지, 성격이 정말 밝아 보인다.
장난도 잘치고, 스태프들한테 스스럼없이 먼저와서 말걸고
촬영 갈때마다 자기 핸드폰을 맡아 달라며 손에 덥석 쥐어 주고 가기도 하고.
(작성자님 코멘트)
http://www.playsetter.co.kr/lcs/web/cs/post/post.php?postNo=648
어떤 옷이든지 오빠가 입으면 딱 스타일이 나오네요ㅎ_ㅎ
저도 르꼬끄 카달로그 갖고싶어요ㅠ.ㅠ 아무래도 매장 달려가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