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엠픽 시절이 새록새록 생각 나서 한번 만들어 봤어요^-^
엠픽을 복습하면서 느낀 게 열아홉의 준님은 완전 아가였던 것 같아요 *_* (한마디로 Baby~ㅋㅋ)
지금은 막내인지 형인지 구분 못할 정도로 성숙해졌고, 남자가 되었고~
하.지.만 4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애교는~ㅋㅋㅋ 애교가 아주 살인수준이라며ㅋㄷ

땡글땡글한 눈~ 오똑한 코~ 터질듯한 애굣살~ 그리고 도깨비 같은 덧니 >_<

방송 중에 장난치는 준님ㅋㅋ 눈웃음 작렬 -_ㅠ

마냥 귀여운 겁니다ㅋㅋㅋ

보컬 선생님께서 5년동안 알고 지내면서 커피한 잔 얻어본 적이 없다는 증언에,
민망한 듯 옆에 있는 멤버를 째려보는 준님ㅋㅋ 그 와중에 입에서는 오물오물오물오물~ >_<

거울을 보며 자아도취(!?)에 빠지신 준님. 마지막에 하는 말, "피부가 장난인데..." ㅋㅋㅋ

⊙0⊙

맛나는 아이스크림 빨며 총총걸음으로 걸어가는 소녀같아요ㅋㅋ
(자막... 현....ㅈ...?)

눈웃음 좀 보세요 -_ㅠ 반달 눈에 애굣살 -_ㅠ

뭐가 그리 즐거운지 반달 눈을 만든채로 뒤로 넘어갈듯 웃고 있는 준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