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홀 황홀해서 영상을 몇번 돌려봤는지 모르겠네여.ㅠㅠ
기범도련님께 굽신굽신.ㅠ 진짜 감사 감사ㅠㅠ 아 너무 황홀해요 ㅠㅠ
이렇게 준님의 생활 공간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다니... 흑흑흑,
패션쇼 액자.ㅋㅋ 너무 큰데다가 거실 지나가는 복도라고 해야하나요 그 쪽에 있어서 그런지 눈에 확 띄고 자주 보이네영ㅋㅋ
알럽 인형(?)도 보이구, 예전에 비타민 인형 귀엽다고 챙겨가시더니. 소파위에 고이 모셔져 있구 .ㅋㅋ
준님의 모습은 비록 자고 계시는 모습이였지만 많이 피곤하셨나 하는 생각도 들고,
저렇게 이불 돌돌 말아 자시는 준님도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여.ㅋㅋㅋ
제겐 너무 인형같이 현실성없는 준님인지라;ㅁ;... ㅋㅋ
암튼 정말 정말 고마운 영상이네요ㅠ 기범도련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여!! 히힛
형준이 자는 모습 진짜 살짝 나왔네요~~ 등치큰 남자애가 저렇게 구석에 이불 똘똘 만채로 잠든 거 보니 귀엽기도 하고 그러네요ㅋㅋ
남자 둘이 사는 집 치고는 깔끔하네요.ㅋㅋㅋ 청소는 누가 하는지 밥은 누가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ㅋㅋ
작업실도 처음보는데 여기저기 찾아보는 재미가 있네요ㅋㅋ 영상 잘봤어요.ㅋㅋ
기범도련님 감사해요... 무한감사+_+!
진짜 깔끔한데요....? 영상보고 내방을 보니......... 그저 눈물만 ㅠㅠㅋ
오빠도 깨있어서 같이 소개해주고 그랬으면 좋았을텐데요ㅠㅠ;
자는 모습이 참.... 많이 피곤해보이기도 하고 ㅠㅠ; 밖에서 저렇게 떠들어도 계속 자고 하는것 보니ㅠㅠ
마음이 아프네요... 흑흑흑
그런데 정말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형제가... 닮아도 너무 닮았어요!ㅋㅋㅋㅋㅋㅋ
목소리도 하는 행동도.....ㅋㅋ 쪼코 못만지게 할때 ... 와우 나 완전 쭌님인줄!ㅋㅋㅋㅋㅋㅋ
무튼, 기범도련님 감사해요... 무한감사+_+!
이런 희귀영상이...
어디서 준이 새집 구경을 하겠어요?
집들이선물이라도 하고싶은...
옷방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얼른 돈 많이 벌어서 넓고 좋은 작업실 만들고 지금 작업실을 옷방으로...
아님.. 기범도령을 이사시키고... 제가... ㅡㅡ;; 헉... 짱돌...
집도 좋고 전망도 좋고~ 집이 그런데 너무 깔끔해서 ㅋㅋ 치운거겠죠??
그런데 깜짝 놀랐던건 기범군이 형준이랑 목소리도 똑같고 말투도 똑같고 옆모습도 많이 비슷하더라구여..
라디오대타해도 저같은 사람은 속아서 듣고 있을 거같던데여..ㅋ
형준이가 잠자고 있어서 쪼금 아쉽지만 그래도 집구경해서 만족 !!!
그렇게 가고 싶어하던 아파트로 이사하셨다더니.
와우 정말 좋네요.
저런 아파트라면 저도 이사하고 싶어요 ㅜ.ㅜ
그나저나 여기저기 액자랑 팬들의 선물이 곱게 걸려있고
나란히 곡 작업하는 곳도 있고 서로 도움을 줘가면서 함께 음악 작업 하네요.
참 훈훈한 형제 사이에요. 저랑 남동생은 전혀 저런 관계가 아니여서 좀 부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고마워요. 어떻게 사는지 솔직히 궁금한 마음도 없잖아 있었는데 말이죠.
진짜 기범군께 무한감사드려요 ㅠㅠㅠ
패션쇼 액자하며, 알럽인형(?) ㅋㅋ 알럽을 두른 인형도 보이고 ㅋㅋ 귀여운 쪼꼬도 보이고~
자는 모습도 볼 수 있고, Hey G가 탄생되는 과정까지........... ㅋㅋ
근데 진짜 기범도련님 하나부터 열까지 진짜 사소한것 하나하나 너무 준님과 똑같아서
보는 내내 깜짝깜짝 놀랐어요.. 하다못해 작은 손버릇 하나까지 똑같다는....;
평소 하시는 제스츄어나 말투 이런것도 비슷하고~ 역시.. 평범한 형제는 아니라능...
쌍둥이라 해도 믿겠어요 ㅋㅋㅋ
진짜 궁금했던 집소개와 더불어 좋은것들 많이 보여주신 기범도련님 감사합니다 ㅠㅠ
기범군 덕에..새집 구경 잘했어요..
새집이라 역시 좀 헹하면서 깨끗하네요..둘다 근검절약이 생활화인듯..빈방 형광등도 일일이 꺼주고..
어머님이 어릴때부터 형제를 그렇게 가르치신듯 하네요..(어릴때 잔소리 좀 들었겟군..ㅋㅋ)
이불 돌돌 말고 자는 형준이의 이불을 확~ 치우고 싶은 못된..욕구가..ㅜㅜ;
너무나 짝은 쪼코의 모습도 즐겁고...쪼코는 보면볼수록 귀엽네요..^^
피곤해보이는 뒷모습에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요ㅠㅡㅠ
준님의 많은부분을 알고싶은 팬으로써 기범도련님께 감사 > <
패션쇼 액자 진짜 멋져요 우왕굿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