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몇일전부터 몇번씩 봤었지만 정신 없었던 관계로 이제야 글 올리네요~^^*
엉덩이 춤 추실때 저 깜찍하고 예쁜 앙다문 입을 보셨나요?
유난히 반짝 반짝 빛나는 피부에 떠나질 않는 저 수줍은 미소를 보셨나요?
앙~~~~
정말 마지막 바닥에 쓰러지셨을 때 얼른 뛰어가서 업어오고 싶었어요...ㅠㅠ
넘 사랑스러워... 쭌님... ㅋㅋㅋ
음악도 없이... 물론, 팬들이 열심히 노래 불러주신거 같긴 하지만...
정말 엄청 쑥쓰러웠을것 같아요~ 쭌님이기에 가능한 퍼포먼스~ ♡
적절할 때 와서 일으켜주신 정민군의 센스에도 감사드려요~ㅋㅋㅋ
쑥쓰러워하면서도 마지막 동작!!
너무 귀여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