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 식신원정대 귀여움의 결정체

by 나무늘보 posted May 16, 200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새로오신 MC (박휘순씨, 김신영씨!) 분들의 소개에 '정말요-?' 하며 동공확장되신 준오빠.






박휘순씨를 그윽하게 쳐다보며 씨익- 웃는 준오빠 -_ㅠ




이동하는 식신카 안의 모습이에요. 옆선이 아주 죽여 준다며 -_ㅠ




앞에서 맛있게 보글보글 끓는 김치찜앞에서 서열 중 가장 낮은 말단이라 먹지도 못하고
뻘쭘하게 옆머리 만지는 준오빠. 제가 만약 사장이라면 서열이고 뭐고 꽃말단 먼저 떠먹여 줬을꺼라며ㅋㅋ




인형인가요, 사람인가요.........




김치찜에 들어가 있는 고기가 돼지 앞다리 라는 말에 열심히 앞다리를 표현하는 준오빠.




김말단의 하소연! 뭐가 그렇게 억울한거에요!!! 어서 나한테 말해요!!! < ..... -_-




입모양 마저 애교덩어리 +_+






김신영씨께서 준오빠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하자, 바로 귀여운 표정 들어가는 -_ㅠ
대체 무엇을 먹고 이렇게 이쁜건가요 -_ㅠ




숟가락을 입으로 가져다 대지 못하고, 제대로 밥그릇 안에 골인도 하지 못하고ㅋㅋ
헐랭한 모습도 그저 귀엽습니다 -_ㅠ




바비킴 성대모사 하는 준오빠. 성대모사 하고도 웃긴지 웃어버리는 준오빠 +_+
아무래도 앞으로 바비킴 성대모사 5년 갈 것 같네요ㅋㅋ




웃음 참는 중인 준오빠.
자칫 잘못하면 엽사가 될 수 있는 표정인데, 준오빠는 예외라며 -_ㅠ




형준효과(....) 가 펼쳐진 식당 안. 안타까워하는 준오빠ㅋㅋㅋ
앉은 포즈하며, 숟가락을 쥐고 있는 모습하며 귀여움 그 자체에요 -_ㅠ



안녕~
준오빠도 안녕~ㅎㅎ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