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분위기를 업 시키는데는 바이바이랑 스노우 프린스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통통 튀는 분위기랑 아이들 분위기가 잘 맞아서
되게 좋은 것 같거등요.
실은 저도 이 노래 후속곡으로 밀었었는데...........겁쟁이가 되서 조금 아쉬웠었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저 노래 들으면 반사적으로 큰 공 들고 있는 아이들이 떠오르네요. 왜그럴까......
영상도 다 보지도 못하고 댓글부터 써야겠어요~
앞 7초 무렵, 무대를 가로질러 가시는 준님의 날렵한 자태에 그만 넋이 나갔어요.
밤톨 같이 동글동글한 머리에 하얗게 빛나는 피부와 길고 늘씬한 다리로 휘리릭~ 컥!!!!
순간인데도 존재감이 대단하세요.
아, 정말 준님은 무대를 실제로 봐야 한다구요. 그래야 알아요, 이 사람이 얼마나 근사한지, 어떻게 그림인지. ㅠ
이제 다시 영상 보러.. ㅠㅠㅠㅠㅠ 일단 눈물 한 바가지 쏟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요, 무대 위의 그대. ♥
근데 춈 뜬금없네요 ㅎㅎㅎㅎ 후속곡으로 엄청나게 밀었던 노래..ㅋㅋ
요렇게 들으니까 색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