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273 추천 수 0 댓글 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팬 여러분들에게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만든 앨범」이라고 멤버들이 평한, 대망의 새 앨범 『All My Love』 (5월 13일 발매)
이번달엔, 이 신작에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들과, 다섯 명의 근황 에 대한 Q&A를 한 가득 전해드립니다!


                           "다섯 명의 목소리" 라고 하는 악기만으로 자아내어가는 노래 (영생)


■ 앨범에 수록된 곡들 중 가장 맘에 드는 1곡을 고르자면.. ?

정민 "좋아하는 곡은... 못 고르겠어~ . 그래도, 1곡을 굳이 고르라고 한다면 「All My Love」.
악기를 사용하지 않고 다섯 명의 목소리만으로 만든 특별한 곡이고, 고생한 것도 포함해서, 이 곡일까나?"

형준(이하 막내. 라고 표기된 것이 재밌음^^) "「희미한(옅은) 꿈의 끝」 일까나.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일본에서 활동할 때 고생했던 일이 주마등처럼 떠올라요.
멤버들과 함께 일본에서 보냈을 때나, 숙소에서 함께 이야기 했던 것들이나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
이 곡을 들을 때마다 생각하게 되요. 스케일이 큰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규종 "전 「Traveller Glider」.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기분좋은 멜로디가 줄곧 귀에 맴돌았어요.
이 곡을 들으면 무척 기분이 좋아지네요. 들을 때마다, 멤버들과 함께 훌쩍 여행가고 싶어지는, 그런 곡입니다."

영생 "「All My Love」에요. 역시 처음으로 도전한 아카펠라 곡이라서, 저에게 있어선 특히 잊을 수 없는 곡이 되었어요."

  
■「All My Love」는, 다섯 명 각각의 목소리가 가진 특징을 살려내어서, 따뜻하고 감동적인 곡이라고 느꼈습니다.
레코딩 때, 특히 신경쓴 부분이 있다면 어떤 점인가요?

정민 "사실, 아카펠라곡을 앨범에 수록하는 건, 당시 멤버들 전원이 그닥 내키지 않아했었어요.
그래도, 이번에 일본에 계신 여러분들께, 저희들의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져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우리들에게 있어 특별한 곡이 되었네요. 그래도 아직까지 일본어의 발음이란, 역시 어렵습니다. (쓴웃음)"

영생 "아카펠라니까, 악기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다섯 명의 목소리" 라고 하는 악기만으로 자아내어가는 곡이기 때문에,
감정표현은 물론이거니와 목소리의 톤도 어떻게 맞춰나가느냐 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무척 힘든 작업이었습니다.
그런 힘든 와중에 만들어진 곡이기 때문에, 레코딩이 끝나는 단계에서도 충실감이 들었지만, 완성한 곡을 들었을 때
굉장히 좋아서, 만족한 작업이었습니다."


■ 새 앨범을 어떻게(상황, 분위기) 들어줬으면 하나요?

현중 "방에서, 불 끄고.. 일까나.."

정민 "저는, 상황은 별로 신경안써요. 언제 어디서든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규종 "이번 앨범은, 긴 시간을 들여 준비해온 작품이기도 하고, 좋은 곡들을 엄선해서 지금까지 이상으로
기합이 들어간 앨범입니다. 이전엔 일본어 발음도 충분치 못했지만, 이번엔 발음에도 상당히 신경썼어요.
이번 작품을 통해, "SS501은 이런 노래도 부를 수 있구나!" 하고 놀랬으면, 하는 맘도 있구요.
음악성에 특히 고집한 작품이니까, 어느 상황에서라도... 라고 하기 보다도, 어느 상황에서도 어울리는 곡들이
모여있다고 생각해요. 어느 장면에서도, 부디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러한 앨범이 완성되었어요."


■ 보컬 그룹으로서, 평소부터 목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할거라 여겨지는데, 각자 자신만의 건강관리방법은?

정민 "가습기를 항상 틀어놓고 있어요. 뮤지컬(그리스)에 출연했을 때는, 목을 차갑게 하지 않기 위해서 목에 머플러를 감고 있었어요."

영생 "저는, 특별히 하는 건 없네요~ "

현중 "전 전혀, 아무것도 안해요. 자연체입니다."

형준 "그러고보니, 전 금방 감기걸리기 쉬운 타입이라서, 집에선 옆에 젖은 수건을 놔둬요."

규종 "저는 가능한 한 목을 차게 하지 않으려고 따뜻한 환경을 만들어두는 것 정도..려나?
그 외엔, 녹음 전에는 물을 많이 마셔둬요."


■ 08년 하반기부터 각자 솔로활동도 시작하셨는데, 공부가 되었구나 싶은 점은 있나요?

정민 "멤버 모두의 소중함. 다섯명이서 있을 때와 혼자 있을 땐, 완전히 달랐어요.
혼자 활동해보니,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SS501로서의 활동과 개인의 활동, 양쪽 모두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또, 뮤지컬은 노래와 연기, 그리고 춤 이라고 하는 3요소가 합쳐져서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세 가지를 배운 것은 크네요. 그리고 (뮤지컬은) 모두와의 호흡을 맞추는 것이 무척 중요해서,
그 "호흡을 맞추는 어려움"도 배웠습니다."

형준 "멤버 한 명 한 명의 존재가 무척이나 소중하단 것은 물론, 우리들 프로젝트 유닛의 경우는 세 명이니깐,
세 명이서 스테이지에 섰을 때 다른 두 멤버의 존재가 없는 것이, 팬분들에게 "뭔가 부족해..." 라고 여겨지지 않도록
"우리들의 존재를 어떻게 매력적이게 만들어나갈 것인가" 하는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세 명이라면, 각자 주어진 사명이나 책임감이 늘어나는 것이었으니까요. 그래도, 그것이 힘들다곤 생각되지 않았어요.
그만큼 우리들은 노래로 매료되게끔 들려주지! 라고 생각했으니까요."


현중 "드라마 촬영(하나자와 루이 역으로 출연한 『꽃보다 남자』) 때엔 정말 힘들었습니다만,
한국 내에서의 평가도 받을 수 있어 기뻤습니다. 역시 혼자 활동하고 있으면, 멤버들이 사랑스러워 질 때(!)가 있네요. 으헝헝~ "


■ 최근 푹 빠져있는 먹거리가 있다면?

정민 "저는 자주 요리를 해요. 특히 파스타. 면의 종류가 여러가지라서 재밌어요. 스테이크도 해요."

형준 "닭갈비!"

규종 "삼계탕! 그리고 추어탕!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탕 종류가 좋아요♡"

영생 "(다른 멤버들이 끼어들며 술이지? 술!) 아니에요!! 자장면(자장면)이에요!"

현중 "김밥..인가. 시간이 없어도 먹을 수 있어서요."



■ 지금, 일본의 가보고 싶은 장소!

정민 "하코네 온천. 그리고, 이세단에 쇼핑하러 가고 싶어!!! 그래도, 돈은 그닥 쓰지 않을 거지만요."

규종 "규동집! 그리고 삿포로에 가보고 싶어요. 눈축제에 꼭 한 번 가고 싶어!"

형준 "나고야! 나고야에서 테바사키 먹고싶어!"

영생 "삿포로도 좋지만, 오키나와려나..."

현중 "홋카이도. 공기도 좋고, 느긋하게 있을 수 있으니까."



■ 일본에서 대담 해보고픈 사람이 있다면?

영생 "요시키(X-JAPAN)!"

형준 "마이클 잭슨!"

전원 "(웃음)왜 일본에서 마이클 잭슨을 찾어!!"

형준 "긍가. 그럼 EXILE!"

현중 "『꽃보다 남자』에서 같은 하나자와 루이 역을 한 오구리 슌 씨."

규종 "NEWS(쟈니즈 소속 유닛)의 코야마 씨. 이전에 만난 적이 있었어요. 일본 음악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정민 "저는,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같은 세대의 사람들과 여러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요."



■ 이후, B-PASS에서 해보고 싶은 것!

규종 "겨울이 되면 삿포로에 가서, 눈밭에서 노는 기획. 여름엔 오키나와에 가서 바다에서 노는 기획은 어떨까?"



■ 09년, 개인적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일!

영생 "내가 작곡한 곡으로, 멤버들 다섯이서 노래해보고 싶어요."

규종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일본에서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해보고 싶어요."

형준 "솔로활동을 해보고 싶어요. 스스로의 힘을 시험해보고 싶네요."


■ 마지막으로, "SS501"로서 09년의 목표를 알려주세요!

정민 "2009년에는 SS501의 해로 만들어버리자!"

규종 "여름에 아시아 투어 계획도 있으니까, 그 투어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야죠.
지금, 멤버들 각자가 뮤지컬에서, 드라마에서, 그리고 음악활동으로 힘내고 있는데,
모두 좋은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으니까 이것을 다섯이서 활동할 때에도 발산해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 세컨드 앨범 『All My Love』를 많은 사람들이 듣도록, 열심히 하고 싶어요!"



출처-퍼펙트 가랑비현중님
후출처-SS601

================================================================================

못보던 인터뷰가 있어서 가져왔어요 >_<
저 닭갈비 되게 좋아하는데... 같이 먹어요 오빠...ㅎㅎㅎ



  • ?
    샤방 형준 2009.04.30 20:56
    엉뚱 형준...ㅋㅋㅋ
    한마디 한마디에서 형준만의 특유의 귀여움이 풍기네요^^
  • ?
    프랑스인형가게 2009.04.30 21:07
    엑자일이 왜보고싶을까요.. 궁금한네요 ㅋㅋ 역시 고기를 좋아하는!! 닭갈비 맛있죠^^
  • ?
    따블에스라인 2009.04.30 23:01
    엉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좋아 ㅋㅋㅋ
  • ?
    하하핫 2009.05.01 00:02
    마이클잭슨부분에서 뿜었네요^^
    역시 개인활동하면서 더 끈끈해진 오공일 멤버들이네요
    빨리 활동했으면 좋겠고
    형준이의 꿈인 솔로활동도 언젠가 이루어질테니
    응원해주고 싶어요
  • ?
    준준팔삼 2009.05.01 00:43
    아카펠라라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기대되요!!! 주도하는 오빠모습 기대해도되는건지
    목소리만으로 만들었다니.....
    앗 저도 닭갈비먹고파요
  • profile
    푸푸 2009.05.01 01:39
    솔로활동~~><~~
    멀지안을거라 믿어도 되죠?ㅋㅋㅋㅋ~
    닭갈비~~~~준님 좋아한다네 급 땡기네요~ㅠㅡㅠ~
    근데 준님 감기걸리기 쉬운 타입이라니ㅠㅠㅠㅠㅠㅠ~
    건강은 꼭꼭 잘 챙기세요~><~
  • ?
    플로피 2009.05.01 01:48
    길지 않은 인터뷰이지만 형준이의 개성이 느껴지네요ㅎㅎ 저 사진에 있는 의상은 직캠으로 봤을때 굉장히 멋지던데 사진이 작아서 잘 안보이니 아쉽습니다ㅠ
  • ?
    우앙 2009.05.01 10:11
    노래기대되네요.ㅋㅋ
    빨리나오길~~
  • ?
    코카 2009.05.01 20:41
    악기를사용하지않은 아카펠라의곡이라...노래 되게기대되네요~~~ㅋㅋ
    마이클잭슨 ㅋㅋㅋㅋ일본에서왜 마이클잭슨을 찾아!의 답변이 웃기네요 ㅋㅋ긍가 ㅋㅋ
    형준오빠의 깜찍한 인터뷰할때의 모습이 상상되는 ㅋㅋㅋㅋ
  • ?
    말미잘 2009.05.02 05:09
    일본에서 마이클잭슨ㅋㅋ 역시 귀엽네요ㅋㅋ

    솔로활동 기대 많이 하고 있어요.. 파이팅!!
  • ?
    베베준 2009.05.03 03:20
    일본정규2집도 너무 기대돼요!!
    형준오빠가 좋다고 말한 곡이 무엇인지 들어보고싶고,,ㅋㅋ
    그나저나 닭갈비에 푹 빠지셨군요!!ㅋㅋㅋ 저랑 먹으러가요!!`
  • profile
    eclat 형준 2009.05.03 06:09
    그러니까요. 마이클 잭슨을 왜 일본에서 찾아요~ ㅋㅋㅋㅋ
    활자로만 읽어도 준님 발랄함이 영상이 되어 떠올라요. ^__^
    다급하게 닭갈비!! 를 외치는 유쾌한 모습에서 유닛활동을 정리하고 솔로에의 염원을 전하는 진지함까지.
    준님의 다양함은 비단 외모에서 그치는 게 아니죠. 속이 꽉 찬 그가 믿음직스러워요.

    감기.. 정말 조심하셔야 하는데.. 원래 가을에서 겨울 무렵에 걸리는 편이었던 거 아닌가요?
    아무리 요새 일교차가 심하다 해도 감기가 너무 오래 가는 것 같아 걱정돼요.
    아프지 말아요.. 준님. 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1 [사진] 식신현장일지 한우편 16 난아직어려 2009.05.08 8747
240 [움짤] 09.05.01 식신원정대 끊임없이 잘도 먹는 형준이^^ (엄청스압) 25 난아직어려 2009.05.07 9534
239 [사진] 내가 자리비워도... 바람피지 말기 21 샤오리 2009.05.07 9031
238 [직캠] 로맨틱 스카이 준님~ 71 휘영 2009.05.03 11799
237 [정보] 뮤직하이 월요일 밤, 5/5/화 보는 라디오 (어린이날 선물 ㅋㅋ) 22 펄그린 2009.05.03 8393
236 [영상] 090503 기막힌 대결 - 귀여운 쥐돌이♡ 39 망설임 2009.05.03 9039
235 [정보] 게임쇼! 기막힌 대결 미리보기 (오늘방송;;) 9 현재진행형 2009.05.03 8132
234 [공지] 5월 5일 THE M 녹화 안내 18 준준팔삼 2009.05.03 6916
233 [기사] SS501, 새 음반작업차 6일 미국行.."인플루엔자 A형 겁나" 30 찬짱 2009.05.02 7011
232 [캡쳐] 식신원정대................맛뵈기 40 난아직어려 2009.05.02 7130
231 [뮤하] 뮤직하이 보라 공지입니다!! 오늘이에요~~ 11 꽃보다HJ 2009.05.01 6785
230 [사진] 뮤직하이-톰과 제리, 새벽 2시에 만나다 34 난아직어려 2009.05.01 6825
229 [사진]2009년 5월 1일 방송 식신원정대 현장일지 형준부분 25 푸푸 2009.05.01 7073
228 [기사] 김형준, 김규종 이어 예능MC 출사표 "이제 시작" 27 마이쭌 2009.04.30 8242
» [잡지] 일본 B-PASS 최근 인터뷰 12 끌림 2009.04.30 6273
226 [음성] 어제의 염장질에 자극받아 짧은 사랑해~ 13 file firepulse 2009.04.30 7010
225 [모니터] SS501의 뮤직하이 - 4월 모니터링 22 프리티보이 2009.04.30 6673
224 [정보] 사랑나누기 스타소장품 경재 - 형준 형광프린트 민소매T 19 file 스윗 2009.04.29 8511
223 [사진] 협찬사진+ youmaker 르꼬끄사진 23 형준루야 2009.04.29 6896
222 [기사] 에반, 1주일간 SS501 김형준 대타DJ 나선다 24 준중심 2009.04.29 6611
Board Pagination Prev 1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131 Next
/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