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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4일~ 30일
첫방송부터 16회가 전파를 타고 방송되었습니다.
DJ 준님의 완벽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위하여 애정담긴 모니터를 진행합니다


* 3줄이상으로 성의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 적절한 단어사용과 애정으로 모니터해주세요.


(라디오 미니홈으로 이동예정이예요^-^)





김형준님과 함께 걷는 프리티보이
  • profile
    키위 2009.04.30 04:43
    준님의 적당한 긴장감은 집중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같아요 ^-^
    하지만 라디오를 진행하는 준님이 편하셔야 청취자도 편하게 듣는다는 거 항상 기억해주시구요~
    목소리가 너무 좋은데 다양한 목소리를 시도하는 거 너무 좋아요! (단, 목은 상하지않게;ㅁ; )
    경험하지 못한 사연에 대한 공감도나 같은말 반복을 걱정했었는데 점점 나아지고 센스도 있으니 더 잘 하시리라 믿어요!!
    2시의 황금개혁 뮤직하이♡ 준디제이님 5월도 함께해요♬
  • ?
    현재진행형 2009.04.30 09:24
    단기간에 성장에 놀라울 뿐입니다. 준이 능력은 어디까지인지...
    초반에 말이 빠르고 꼬임이 많았는데 하루하루 나아가는 모습이 너무 대견스러워요
    아직도 맘이 앞서거나 입에 붙지않은 말들이 대본에 있을 때는 좀 꼬이는 것같은데..
    대본을 자기가 쓰는 말투나 말하기 편한 방향으로 살짝 수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같아요
    많이많이 정말정말의 단어사용과 부적합한 단어사용도 많이 좋아졌구.. 더 좋아지길바랍니다
  • ?
    초콜릿처럼 2009.04.30 11:39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는 발음과 사연소개시의 언어 선택 그리고 진행흐름을 끊지 않는 분위기 조성 등~(지루할 시간이 없더군요)
    많은 발전을 하셨습니다~짝짝짝...아직 까지는 긴장하고 있다는 표는 나지만 기분 좋은 흥분상태(?) ㅋ저는 좋더군요..
    너무 일률적인 방송은 어디서나 들을수 있는거고~ 신입만이 가질수 있는 떨리는 경험이잖아요~ 신선합니다.
    사실 게시판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팬이라는 이름하에 한치도 어긋 날 수 없는 잣대로 보고있는 것은 아닌지~음~
    본인도 실수한 것을 알고 고치려 하니 그저 우리는 편히 즐기기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
    디제이쭌~솔직한 자신 그대로 진행하는게 듣는 사람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ㅋㅋ
    노력하는 쭌디제이~ 성장하는 쭌디제이~ 명품보이스 쭌디제이~..항상 함께 할께요~~안녕♡
  • ?
    형준정복 2009.04.30 11:59
    처음에 첫방송을 들었을때는 많이 떨려하고 말실수도 많이하셔서 제가 막 민망 할 정도였지만
    요즘은 아주 편안하고 즐겁게 하는것 같아 마음이 편안합니다, 요즘 공부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뮤하듣기전에 2시까지 공부하다가 3시까지 듣고 자는 버릇이 생겨버렸어요~
    그래서 항상2시까지 공부를 하고잔답니다 이렇게 해서라고 도와주는 뮤하가 너무좋구요
    항상 발전하는 형준오빠의모습도 보고좋아요~
    많이 피곤하실텐데도 열심히 하시고 불평안내시는 준이오빠가 제일 자랑스러워요~
    항상 열심히해요♥DJ쭌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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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HJ 2009.04.30 12:05
    초반의 떨림이 순수하게 보이긴 했지만 살짝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방송사고는 나지 않을까 걱정한 것이 사실이기는 하나..
    그리 오래 가지 않았고 또 키위님의 말처럼 지금의 긴장감은 적당할 정도이고 초조한 마음보다는 더욱 집중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그리고 시간대가 시간대 이다보니 여타 방송과의 차별을 두기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 준 디제이의 모습이 멋집니다^^
    하지만 목소리나 억양을 느끼다 보면 아직 라디오에 완벽적응을 하지 못해서 자신의 끼를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게스트가 없어서 일지도 모르겠지만..초반 디제이를 하면 시간 배합을 잘 못해서 고생하는 경우가 많은 데 그것 또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매 방송마다 성장하고 있고 새벽 방송을 생방송으로 하려는 그 마음 또한 너무 예쁘고 멋있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는 준디제이 항상 자신의 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멋진 방송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아리아리!!
  • ?
    스눕 2009.04.30 12:47
    쭌디제이님.. 처음에는 떨고 긴장하시는게 보였지만, 서서히 나아지고 있는 게 보여요^^ 날이 갈수록, 편안해 지시는 거 같고 듣는 사람도 더욱 편해지고 있는 것 같네요. 아직은 완전히 디제이에 적응하신 것 같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런 모습들이 풋풋하게 느껴지더라구요..왠지 새벽에는 조용한 걸 들어야 될 거 같은데.. 톡톡 튀고 발랄한 진행도 꽤 좋더라구요. 다운되려는 저를 조금씩 업시켜주면서.. 기분 좋게 잠들수 있게 하는 방송인 거 같아요! 생방을 고집하시는 것도 참 좋네요(다들 힘드시겠지만 라디오의 매력을 더 살려주는 듯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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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자유인 2009.04.30 13:07
    이제는 정말 아주 오래전부터 DJ를 해오신 것처럼 밝고 톡톡 튀는 진행을 하면서도 듣는 사람이 편안하게 느끼도록 해주시는 쭌디제이님!! 더불어 적당한 긴장감도 늦추지 않아..23살..무엇이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잘해보겠다는 젊은 청년의 모습이 고스란이 전해집니다..여러가지 코너들을 새롭게 시도하는 중이라 한시간의 방송이 너무 짧게 느껴지는게 유일한 아쉬움이랄까요..새벽엔 이렇게 해야만 한다는 편견을 깨주신게 젤 반갑고요..제 개인적으로..요즘 정말 힘들고 어려워서 웃을 일도 없고 자꾸 움츠려들기만 했었는데..쭌디제이님 덕분에..다시 움직여야겠다는 긍정적인 마음이 생겨나고 있어요..매일매일 힘들어도 생방송을 하느라 무리하는 쭌님..늘..건강해야 합니다!! 그리고..쭌님만이 할 수 있는 뮤직하이!! 그렇게만 방송하시면 되는거에요..힘내세요!!
  • ?
    휘영 2009.04.30 13:35
    초반에 초초초초심을 잃지 않고 하면서 말하던 형준군의 목소리가 전파를 타고 나오던 때가......ㅋㅋㅋ 이렇게 까지 빨리 적응을 하실줄은 정말로 몰랐어요. 정말로 다른 라디오와 차별화되는 형준군의 발랄함이 잘 묻어나는 라디오가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새벽라디오 조용하고 잔잔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바꿔버린 뮤직하이~좋아요. 하지만 좀 조심해주었으면 하는 것은 가끔 형준군이 문자를 너무 강조하는 것 같은 코멘트가 느껴질때가 있어요. 그리고 고릴라 게시판도 조금은 신경써주세요. 문자 소개 되는 것에 비해서 고릴라는 아예 소개 되지 않거나 소개되도 하나 혹은 두개여서 가끔 고릴라로 들으면 소외감을 느낄때가 있어요. 실시간 고릴라 게시판도 신경써주세요 준님. 그리고 목 조심하세요. 워낙에 여러 성대모사에 고함도 지르시고 하셔서 목 관리는 필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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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여 2009.04.30 16:32
    처음에는 많이 긴장하신거 같았는데 진짜 많이 나아지셨어요 ~ 적응도 빨리 하셨구요ㅎㅎ 뮤직하이를 듣는 1시간 가량의 시간동안 항상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네요^-^!
    새벽 2시 라디오는 디게 지루하고 ~ 잠오고 그럴줄 알았는데 형준오빠가 그런 관념을 깨주셔서 너무 좋아요>_<
    긴장 조금 더 푸시고 ~ 아 그리고 고릴라 게시판도 소개부탁드려요ㅠ_ㅠ..고릴라는 소개 잘 안해주시더라구요 ~ 소개 부탁드려요 !
    너무 잘하시고 계세요. 많이 피곤하실텐데도 생방을 하시는 프로정신 ~ 존경스럽습니당ㅎㅎ 힘내세요 오빠! 건강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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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방 형준 2009.04.30 17:29
    저는 원래 라디오 듣는거 싫어라 했었는데... 형준씨라서 듣기 시작했어요. 첫방송때, DJ쭌도 엄청 떨고 저도 처음 귀기울여 듣는 방송이라 설레고 떨리고 합쳐서 왕떨림(x99999999999999999)이었어요^^ 하지만 나날이 DJ다워져가는 형준씨 너무 자랑스럽고 사랑스럽네요. 그리고...이건 제 개인적이 생각인데요.. 생방이라 미리 문자같은거 읽어볼 수 없어서 그런건 할 수 없지만 작가분들이 작성해 주셔서 미리 읽어볼 수 있는 사연이나 문자 댓글등등은 바쁘시고 힘드시겠지만... 미리 읽어볼 수 있는건 미리 읽어보고 가는건 어떨까요^^? 한번씩 그 내용과 다른 코멘트하실때가 있는 것 같아서요^^;; ....DJ쭌... 말뜻을 못알아 들으실 때도 있지만...가끔 버벅(?)거릴때도 있지만 그럴때마다 또 실수했다고 안타까워하는 감탄사들... 너무 귀여워요^^ㅋㅋ " 뭔~가요~~","사랑해...앙앙!!" 요거 은근 중독인거 아세요^^?ㅎㅎ 편안한 음성과 톡톡튀는 음성의 묘한 조화...하루라도 못들으면 귀에 가시 돋힐것 같아요. 항상 건강관리부터 먼저 하시고 오래동안 뮤직하이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ss501의 뮤직하이 화이팅~!! 퐈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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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인형가게 2009.04.30 17:45
    새벽라디오.. 새벽에 라디오듣는다는건 상상도 못햇었던저...
    우연히 형준오빠가 한다는 말듣고 듣게되어서 처음엔 많이 떨기도하고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터줏대감으로 2주가량 지나니 나날이 발전해가는 DJ준, 다양한 시도를 하려는 뮤직하이 답게 여러코너들을 통해서
    새로운 재미를 느낄수있었어요. 그 즐거운 시간들속에 아쉬웠던것은 너무 빠르게흘러가는 1시간..
    감질나게 제 새벽을 유혹하는 뮤직하이...
    형준오빠가 고칠점이라면 너무 빨리 말하려해서 말이 꼬인다는거
    그리고 어떤 문자나,사연이나 말을 해주실때 매끄럽게 이어지는게 아직 미숙하다고해야될까요? 대본으로 안짜여져있는 그외것을 보충해나갈수있는 DJ가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가끔가끔놀라는건 실언하실뻔한적이 꽤있다는것..
    라디오듣다가 그냥 아무렇지않게 내뱉으시는말에서 위험요소가 곳곳에있으니 언행을 신중하게 해주셨으면좋겠어요

    그리고 좋았던점은 문자를 많이 보내도록 많이 읽어주시기도하고 또 밀린 문자들,고릴라게시판 읽어주는건 정말 좋은 발상같아요
    혹시나 안읽혔던 내문자,사연이? 하는맘에 더욱 귀기울여지고 문자를 많이 보낼 수 있는거 같아요
    또 동요가사 맞히기처럼 갑작스레하는 코너도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야식방지송같은 노래를 불러주는것도 더욱더 몰입할수있게 만들어주고 좋은 코너인것같아요

    끝으로 새벽라디오에 새 장을 열고있는 뮤직하이! 나날이 발전하고 또 그리고 새벽시간대 청취율 1위 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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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쭌 2009.04.30 18:26
    지금 얼마나 잘하고 있느냐는 것 보다 처음보다 얼마나 나아졌냐에 대해서 말하고싶어요.
    첫방 땐 같이 듣고있는 저에게 까지 떨림이 전해질 정도로 많이 긴장하고
    순간순간의 어휘나 멘트등의 선택이 폭넓지 못했는데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이곳저곳 모니터도 많이 하시는거 같고 부족한 점이 뭔지 정확히 알고계셔서 앞으로 더 좋아지겠죠? ^ㅡ^
    무엇보다도 의욕이 넘쳐서 보기좋은데 앞으로도 쭉 잊지 않고 열심히하는 모습 보여주세요~
    뮤직하이를 더욱더 김형준스럽게 만들어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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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이 2009.04.30 18:36
    새벽두시에 깨어서 라디오 듣기는 정말 첨이었다는...
    첨보두 무지무지 많은 발전을 보이고 있고 중간중간 급라이브가 너무 좋구요
    한가지 발음이 조금 꼬이는것하구, 멋지다는 단어 사용이 많아서 조금 신경쓰시면 좋을것 같아요
    목소리가 참 좋아서 사실 라디오내용은 별로 상관없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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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2009.04.30 18:38
    우선 매일 늦은시간에 생방으로 열심히 하시는데 본방으로 자주 챙겨듣지못해서 미안해요...
    그래도 첫방부터 빼놓지 않고 다 들었는데 짧은시간내에 많이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어서 박수쳐주고싶어요.
    조금 걱정스러운 점은 팬들에겐 귀엽고 발랄한 방송이 정말 재미있지만 일반 청취자들도 똑같이 받아들일까 하는거에요.
    애교나 발랄함이 어색하거나 진행상 생길 수 있는 실수들을 무마시키려는 장치로 보이지 않게 적정한 선을 지켜주었음해요~
    물론 지금까지 너무 잘해왔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양한 코너들도 많이 시도하고있고 점점 자리잡아 가는 DJ로서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준이의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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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a 2009.04.30 19:54
    무언가 다른 시도를 할때, 그 사람의 이전 이미지가 겹치지 않을 정도가 되야 "정말 잘한다"란 평을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형준군이 모델로 섰을때 놀랐던 것은, 더블의 형준군이 런웨이를 걷는구나...란 생각이 드는게 아니라, 한명의 완벽한 모델로 보여서 정말 놀랐었거든요.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도 훨씬 더 변화무쌍한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구나~란 생각이 들어서요.
    사실 초반에 라디오 진행을 맡았을 땐, 듣는 제가 다 떨리더이다^^;; 아무래도 신인 DJ티가 팍팍 났죠잉? 게다가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한명의 DJ라기 보단, 더블의 형준군이 라디오 부스에 앉아 있구나...란 느낌이었거든요. 솔직히 나야 팬이니까 뭘 해도 즐겁지만 -.-; 우연히 라디오 들으시는 일반 청취자분들도 분명 많으실텐데 편하게 들으시긴 아직 좀 힘들겠다란 생각했었어요.
    근데 어제 방송을 듣고 있노라니... 누가 들어도 무난한 DJ가 되었구나!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마 우연히 방송 들어본 분들은 목소리 좋고 (+좀 발랄한^^) DJ라고 생각할겁니다! 전 이게 '정말 잘한다'의 의미라고 생각해요.

    많은 분들이 말씀해준 것 처럼 조금만 더 천천히~ 해주심 좋을 것 같구요. 사실 발음은 암만 베테랑 DJ가 된다 하더라도 가끔은 꼬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너무 신경쓰지 말고 자연스럽게 넘어가는게 청취자들도 더 편하게 들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완벽히 하려는 욕심이 보여서 좋지만, 자책은 너무 하지 말아요 ^^
    DJ 쭌 화이팅!!!
  • ?
    준중심 2009.04.30 20:50
    라디오를 한다고 그랬을때 무작정 좋아했던게 생각이 나네요^^ㅠ항상 늦게 자는편이라서 새벽에하는라디오...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어요~그리고 열정적이고 진지하게 라디오에 임하시는모습을 보고 감동 했어요.그전의 새벽라디오와 비슷하지만 한번씩 터트려주는 말투와 애교를 들을때마다 한번씩 더 반하게 되었어요.새벽라디오는 영스와는다르게 일반일분들도 많이 들으시는거 같더라구요.그런데도 불구하고 점점 나아져가는 준님의 실력덕분에 일반인분들도 준님을 더 잘아는거 같고,라디오를 더 많은 분들이 청취해주시는거 같아요.저도 맨처음에 들을때는 더듬지는않으실까,말실수는 하지않으실까라고 생각하며 초조하게 라디오를 들었는데...이제는 즐기면서 들을수있는...이제 그런 라디오가 되어버렸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준님이 말하실때 좀더 청취자들에게 공감할수 있는 말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지금도 잘하지만 약간씩 저도 공감이 안되는 경우가 있었어요.그렇다고 심한건 아니예요.다만 준님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책들을 읽고...경험을 쌓아가면 그부분은 자연스럽게 될꺼라고 생각해요.

    준님의 열심히 하는 모습에 또 반하게 되었습니다.준님이 지금까지 해온것처럼,초심을 잃지않는 DJ쭌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special jun 2009.04.30 21:22
    사실 새벽2시에 라디오 듣기가 쉽지 않아서(100% 아침형인간이라), 다음날 다운받아서 아침에 출근할 때 듣고있어요.
    첫방송들으면서 얼마나 심장이 두근두근거리던지. 더듬더듬 조금 힘들어 보였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편하고 익숙해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요.
    사실 발음이나, 말의 빠르기정도가 신경쓰일 때가 있지만 곧 좋아질꺼라고 생각해요
    늘 우리에게 실망주지않은 사람이였으니깐^*^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늘 함께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
    I am 2009.04.30 23:42
    전 해외에서 듣고 있어요. 사실 한국말로 하는 라디오 방송을 거의 처음 들어보는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사실 처음 듣고 너무 당황했어요. 왜 그런지는 이미 작가님들과 많은 팬분들이 지적해 주셨을테니 생략해요.
    제가 궁금했던건 이렇게 발랄할 정도의 자유가 주어졌나 싶어서 소심한 마음에 걱정이 되었지만...
    발랄한 방송이 뮤직하이의 컨셉과 맞는다는걸 몇 번 들으니 알게 되더군요.

    전 발음은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지만, 말의 빠르기는 잊지 마시고 집중하셔서 조절에 항상 유의를 했으면 합니다.
    저같은 사람은(한국어가 약간 부족) 초반 며칠 형준군 말 제대로 못알아 들었어요 ㅠㅠ 너무 빨라서요 ㅠ
    말의 끝맺음을 하시고 끝내는것도 좋아지고...애교, 발랄도 적정선에서 조절 하는거 같고
    점점 듣기 즐겁고 좋은 방송이 되어가고 있어요. 노력하는 모습이 안보여도 느낄수 있어서 형준군이 자랑스러워요.
    시간대는 여기는 점심시간대라 저에겐 아주 오후를 리프레쉬 해주는 상쾌한 방송이 되어가고 있어요.
    한국에서 새벽에서 듣느라 고생하시는 팬분들에겐 조금 미안하네요^^

    형준군은 가수라는걸 잊지 마시고, 목에 무리가는 활동은 절대 하시면 안되요.
    형준군의 그 목소리로 부르는 솔로앨범이 언젠가는 나오기를 기다리는 팬이예요.
    항상 건강 유의하고...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기를 바랍니다.


  • ?
    하하핫 2009.05.01 00:17
    저야 형준이를 너무 좋아하고 오공일도 너무 좋아하니까
    그리고 어떤 모습이든 지금까지 보여왔던 모습의 연장선에서 보는거기 때문에 애정이 넘칩니다
    근데 형준이가 이렇게 디제이를 하고 솔로를 꿈꾸고 하는것에는
    지금까지의 팬들에게뿐아니라 새로운 사람들에게 형준이만의 매력을 알려야한다는 숙제가 있지요
    처음에 의욕이 앞서고 좀 버벅거리고 하는건 귀엽게 생각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좋았어요
    그리고 중요한건 분명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거에요
    거기에 더욱 중요한게 형준이만의 목소린데 이렇게 목소리가 좋은지 몰랐다는 의견을
    요즘 많이 보고 있거든요
    라디오랑 이번 화성남자금성여자를 들으신 분들중에서요
    그래서 팬으로서 얼마나 뿌듯하고 기쁘던지요
    일단 기본은 돼있으니 이제 조금씩 발전하는 일만 남았어요
    아무래도 다양한 경험이 부족해서 고민이나 사연에 대해
    틀에 박힌 멘트를 한다던지 같은 단어의 반복을 한다던지
    이어지는 문장에서 뜻이 전혀 상반되는 말을 한다던지 하는 문제인데요
    솔직히 나아지고 있는게 느껴져서 걱정이 안돼요
    형준이가 공홈에 쓴글들을 읽으면서 항상 들던생각.
    평소때랑 다르게 단어선택이나 생각하는게 정말 어른스럽구나...
    였거든요
    글쓸때처럼 조바심 내지않고 맘편히 하면 될거 같아요
    너무 주눅들어서인지 긴장해서인지 틀리지 않았는데 괜히 더듬거리는게 있거든요
    잘 발음했는데 괜히 한번더 더듬거리다 정말 발음이 잘못된경우요..이게 제일 안타까워요
    정말 나날이 발전하는 디제이준을 지켜보는게 즐거워요
    계속 더 비상하는 멋진 막내 끝까지 응원할게요
    더 많은 사람들이 형준이의 매력을 알게 됐으면 좋겠어요(오공일포함은 필수구요^^)
    멋진 디제이쭌 화이팅!!

  • ?
    그린별 2009.05.01 00:37
    첫방송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빠르네요 ~
    처음엔 긴장도 많이 하시구 순간순간 하시는 멘트나 말투에서 조금 고치셨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 부분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기대이상으로 발전하는 준님 보면서 제가 괜한 걱정을 한 것 같더라구요 ㅋㄷ
    무엇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려는 준님의 열정이 정말 좋아요 ♡
    앞으로 더 잘해내실거라 믿구요! 항상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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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로피 2009.05.01 01:44
    첫 방송 들으면서 같이 떨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디제이준이 라디오를 진행한지도 보름이 넘었네요. 늘 마음속으로 칭찬하고 있었던 좋은 발성이 라디오에서도 그대로 느껴지더군요. 디제이에 최적화된 목소리라고나 할까?/ 아이돌 멤버로서는 파격적으로 심야방송의 디제이를 맡았기 때문에 속으로 걱정도 많이 했는데 그러한 사람들의 걱정을 날려버리듯 화려하게 디제이로서의 신고식을 마친것 같아 저도 기쁩니다. 첫 방송때, 며칠간 떨었던 점에 대해서는 처음이었으니까 당연한 것이었고 너무나 잘해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좀 아슬아슬한 면이 있어요. 단어선택이나 발음이 꼬일때 대처하는 점에 대해서요 .그렇지만 그런 점들은 앞으로 방송을 계속해서 진행해 나가면서 점차 self-correction 될 수 있는 요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팬들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준디제이 스스로가 아마 방송 모니터링을 열심히 할 것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스스로 모니터링하며 본인이 개선시켜야 할 점을 체크해 보는 것이구요, 나아가 동료들-예를들어 디제이 선배인 정민군이나 타 방송의 디제이분들에게 모니터링을 받는것도 좋은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같이 일하시는 작가분들이나 피디님들도 물론 형준군을 잘 이끌어주겠지만, 아무래도 같이 일하는 동료이다보니 피드백에 있어 빠지는 부분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제 겨우 보름하고도 며칠이 지났을뿐이니, 조급해 하지 말고 또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도 하지말고 적당한 실수도 다 포용하면서 즐겁게 방송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디제이 일도 앞으로 형준군이 나아갈 길에 대한 초석을 닦는 하나의 학습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형준군과 스텝들이 만들어가는 뮤직하이가, 새벽 방송이라는 단점을 딛고 그것을 뮤직하이만의 개성을 분출시키는 하나의 통로로 승화시킨것에 대해 저는 늘 놀라고 있습니다. 늘 조용하기만 했던 새벽2시 방송이 이제는 들으면 들을수록 즐겁고 디제이의 목소리에 절로 하루의 피로도 풀리는 그런 방송이 되었습니다. 타 방송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정말 유쾌한 새벽방송입니다. 계속해서 뮤직하이가 청취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초심 늘 잊지 않고 게시판의 글 하나하나에 휘둘리지 않는 젊은 방송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준디제이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나, 또 방송에서 늘 생방송을 고집하려 하는 열정을 말하는데 그 젊은 패기에 그저 박수를 보낼 뿐입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디제이준이 활동이 많아지면서 생방송을 못하는 경우도 생길텐데 너무 생방송이라는 것에 무리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라디오가 청취자와의 소통의 창구가 될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매체이긴 하지만, 또 디제이와 스텝들만의 방송으로 한시간을 꾸며 청취자들을 즐겁게 해 줄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처음의 열정만 늘 간직한다면 언제나 좋은 방송, 진행 만들어 나갈 수 있을꺼에요. 끝으로, 준디제이가 바쁜 활동 중에도 늘 신문과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식견을 넓히는 데에는 신문과 책만한 것이 없답니다. 지금 준디제이가 방송에서 보여주는 모습도 너무너무 훌륭하고 만족스럽고, 앞으로 더욱 경험치가 쌓이면 일반인 청취자들의 사랑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을 꺼에요. 그리고, 방송을 듣고 있는 팬들이 고릴라에 참여를 더 많이할 뿐 일반인 청취자들도 의외로 쏙쏙 많이들 숨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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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그린 2009.05.01 21:23
    장문을 썼는데 다 날라가버렸네요 ^^;; 위에 많은 분들이 좋은 생각과 의견을 남겨주셔서 더 할 말도 없을듯하네요~
    저는 단 한줄로 마무리 하겠습니다............김형준식 뮤직하이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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