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과 1박2일 도쿄 여행을 다녀왔다. SS501과 하라주쿠 롯폰기 시부야 등을 함께 이동하며 쇼핑도 즐기고, 맛있는 길거리 음식도 먹는 등 즐거운 여행일지를 독점 공개한다. SS501은 지난해 12월초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을 찾았다 4개월 만에 다시 왔다. 이번에는 드라마(김현중) 뮤지컬(박정민) 가수(김규종 허영생 김형준) 활동을 마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을 만끽했다. 일본 진출 4년 만에 20대 여대생들까지 환호하는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의 웃음 넘치는 도쿄 투어.
1. SS501의 카리스마

롯폰기의 잡화점 '돈키호테' 앞에서 한 컷. 허영생과 김형준은 선글라스를 착용해 터프해 보인다. 주머니 속에 손을 넣고 포즈를 잡은 김현중의 모습도 자유로워 보인다. 하지만 사진을 촬영하는 와중에도 일본 팬들의 시선은 피할 수 없었다. 아~ 한류스타는 피곤해.
2. SS501의 회식자리는?

SS501은 고기를 즐겨 먹는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일본 프로모션 후 숙소였던 도쿄돔 호텔 인근의 한 한식집에서 회식을 가졌다. 허영생 김형준 김현중은 김규종(손만 보임ㆍ왼쪽부터)이 내민 고기에 눈길도 주지 않고 카메라를 주시하고 있다. 고기의 유혹을 뿌리치다니!
3. 크레페는 맛있어~

"먹고 싶게 찍어야지~." 박정민이 맛있는 크레페를 사겠다며 다케시타 거리로 인도했다. 박정민은 김형준에게 받은 'ㄷ'브랜드의 선물을 받고 기분이 날아갈 듯 했는지 표정이 너무 밝다. 사진 왼편에 회색티셔츠를 입고 서 있는 매니저는 보너스 샷!
5. 진지한(?) '길거리' 선물 증정식

김형준과 박정민이 오모테산도 거리에서 선물 증정식(?)을 가졌다. 박정민의 생일을 맞아 김형준이 도쿄에서 선물을 산 것. 두 사람은 'ㄷ'브랜드(김형준은 굳이 'ㄷ'브랜드로 표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의 매장을 돌며 마음에 드는 선물을 함께 구입했다. 다소곳이 고개를 숙이며 받는 박정민의 포즈가 코믹하다.
6. 단골집 라멘 먹고 아자!

타마찌의 아자부 라멘집에서 라멘을 기다리며 한 컷. SS501이 일본 데뷔 후 6개월 동안 생활할 때 자주 들르던 곳이다. 이 집의 특징은 의자가 없다.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무조건 서서 먹는다. SS501은 오랜만에 들른 단골집에서 피로를 풀기라도 한 듯 활짝 웃어보였다.
인터넷한국일보와 함께하는 호주 워킹홀리데이
<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입력시간 : 2009/04/27 09:07:44 수정시간 : 2009/04/27 09:11:54
일본에서 3일간의 짧은 일정이였는데도 오랜만에 기분좋게 즐기다온것같아요> <
멤버들끼리 사진도 찍고 ㄷ브랜드 선물도 주시고 !!
앞으로 방송에서 수백번 얘기해주시길ㅋㅋㅋㅋㅋ
브랜드이름이 다 보이는데 푸힛
정말 귀여운 멤버들 ㅠㅡㅠ 즐거워보여요!!
원문출처
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0904/h2009042709074391990.htm
암튼 더블 안에서의 막내 그리고 아카짱 모습이 너무 좋다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