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벤에서 내려 리허설하러 들어가는 모습. 소핥기 머리를 해도 멋지다는... 이놈의 콩깍지 어쩔거야? ㅎㅎㅎ
저는 김성수, 하정우 뒤쪽 젤앞에 서있었는데,
처음에 준이 못알아보고 멍하니 있다가 누가 옆에서 김형준이닷!! 외쳐서 급하게 찍은 동영상입니다.
어흐... 진짜 멋있었어요~
2번째 의상과 피날레는 비루한 직캠보다는 제 두눈에 꼬옥 담아두는게 더 남는거다 싶어 안찍고 뚫어져라 쳐다만봤답니다.
근데 피날레할때 제쪽 보고 씨익~ 웃어주고 가셨다는....(물론 절보고 웃은건 아니지요. ㅋ)
완전 떡실신할뻔... ㅋㅋㅋㅋㅋㅋㅋ
우월하세요 ㅠㅠㅠㅠ
긴장하셧으면 어떻하지라고 생각한 제가 바보네요
여유롭게 너무 잘하셧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직캠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