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든게 다 완벽 그자체네요ㅠ3ㅠ........
형준오빠의 간지러지는 목소리와.......저......
후드티 하나 입어도...참 어쩜 저리도 멋지실까요ㅋㅎ
완곡이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시간관계....그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라이도에서 혼자 불러보는것 같네요ㅋㅋㅋ너무 좋아용
브라보~ㅋㅋ 오늘 후드티 입어서 너무 좋았어요. 어려보이면서도 진짜 너무 이뻐서 보라 보면서 모니터에 찰싹 달라붙어 봤어요.ㅋ
거기다 저렇게 노래까지 불러주다니..... 준이가 노래를 많이 불러줬으면 좋겠어요.
준이의 느낌으로 부른 출국... 너무 소중하네요. 완곡이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불러줘서 너무 좋았어요.
예전에 비해 준이가 다른 가수분들의 노래를 부르는것을 들을 기회가 없어서 많이 아쉬웠는데.... 오늘 정말 최고예요!!
아!! 준아 입국 자작곡도 기대할께~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완소곡!! 목소리와도 너무 잘 어울리고, 뭔가 편안하게 부르는듯한데도 이렇게 잘 부르다니요ㅠㅠ
정말 다음번엔 완곡으로 한번 더 불러줬으면 좋겠어요!
준이는 라디오 하는게 정말 좋나봐요~ 항상 밝고 기분좋아 보이고 재치도 만점!!
당분간은 반복하게 될 영상이 될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입국 기대하고 있겠어요 ㅎㅎ
ㅋㅋ밖에서 듣느라 내용이 잘 안들려서 왜 갑자기 준님만 노래를 부르는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우 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요♡♡
비내리는데 준님의 명품보이스를 듣고있으려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
계속 어떠케 완전멋있어를 연발하면서 ㅋㄷㅋㄷ
이어폰쓰고 후드티 뒤집어쓰니까 뭔가 더 있어보이고 ㅋㅋ 그런 컨셉 의도한건가여??> <
이 노래 좋아하던 노래였는데 이번기회로 완소곡으로 등극 흑흑 ㅠㅠ
어머............ 피곤해서 일찍자느라 라디오 스케줄이 있었던걸 까맣게 잊고있었네요.....
이 좋은걸 놓치다니 그저 안타깝습니다.........
근데 화질이 살짝떨어지는게 더 분위기 있어보이는 효과를 주네요 ^^
우리 준이의 애창곡이라니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구~
분위기 잡고 노래부르다가 다시 활짝웃으면서 애기로 돌아가는것도 넘 이뻐요^^
오래간만에 다른 가수 노래를 불렀네요..진짜 넘넘 오래간만에..
일본가기전에는 그래도 기회가 많았던거 같은데..이상하게 작년부터 방송에서 혼자 노래 부를 기회가 없어지는 것 같아 아쉬웠는데..
오늘 단비만큼 촉촉한 형준의 음성을 아침부터 듣네요..맘도 촉촉..귀도 촉촉..
하림곡들 다 명품이지만, 이 음성 듣고 다시 하림 출국 찾아 들었는데..넘 다른 보이스인데도 곡 느낌만은 통하는 것 같아요..
형준아.. 오늘 나 이곡으로 쭉~ 행복 할 것 같당..^^
자주 자주 명품 보이스 펼쳐주길 바래..사랑해~
형준인 별로 후드티 즐겨하는거 같지 않았는데..짧은 흑발에 후드티라..귀엽네요..눈도 땡굴..
목소리 너무 달달해요 정말ㅠㅠㅠ
어제 비가 내리는데 준님의 달달한 목소리를 들으니까 운치있고 좋드라구요 ㅋㄷ
진짜 준님 목소리랑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인 것 같아요ㅠㅠㅠㅠ잉잉잉
나중에는 또 이거 완곡으로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_^ 네, 준님~~ 정말 아쉽습니다!! ㅋㄷ
후드가 큰건지 형준이 얼굴이 작아진건지...ㅠㅠ
사진들 보니까 얼굴이 많이 헬쓱해 졌던데...ㅠㅠ 형준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하림씨 노래 좋아했었는데... 형준이가 불러주니까 더 좋네요~노래가 형준이 보이스톤이랑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형준이는 정말 보이스톤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 특히나 노래할때 더 매력적인 보이스톤!!!
쭌아... 입국도 기다릴께~
너무 좋아요!@!! ㅎㅎ 요 노래 몰랏는데
형준오빠 덕분에 좋은 노래하나 얻어가네요 !!ㅎㅎ
오빠들 덕분에 아는 노래가 점점 더 많아지는 듯하네요 ㅎㅎ
후드옷!!! 너무 이뻐요!! 어쩜 저렇게 잘어울리시는지..옛날에 옷걸이가 좋으면 모든지 받쳐준다는데 ㅎㅎㅎㅎ
역시... 라이브 최고예요~~ ㅎㅎ
갑자기 준님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어서 출국찾아들었는데 엊그제에 불렀던것같은데 벌써 한달전쯤이네요~
아~ 완곡으로 제대로(중간끊김없이) 듣고 싶어요!^^
아! 이제 우리준님 라디오하죠~~~!^^ 정말 질리도록 노래많이 불러주세요(질릴리가 없잖앙)
준님의 이 감미로운 목소리랑 새벽2~3시 정말 잘 어울릴것 같네요 !
코러스가 필요한 노래라서 힘들었을 텐데 간만에 노래 들어서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