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김형우 기자]
SS501이 5월 일본 활동을 재개한다.
김현중 김규종 김형준 박정민 허영생으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 SS501은 5월 일본에서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한달 간 현지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10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드라마가 종영된 후 4월은 휴식을 취할 계획"이라며 "5월 일본에서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한달 정도 일본에서 생활하며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S501은 지난해 말 일본 팬미팅을 마지막으로 한국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김현중이 출연 중인 '꽃보다 남자'가 일본 만화 원작인데다 일본에서도 드라마로 만들어져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바 있어 김현중의 일본 활동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꽃보다 남자'는 4월 Mnet 재팬을 통해 일본에서 방영되며 지상파 방송은 현재 논의 중이다.
더욱이 SS501은 '꽃보다 남자' OST에 '내머리가 나빠서'와 '애인만들기'를 연달아 히트시키고 있어 일본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SS501은 4월 멤버 개별로 부른 노래를 모은 컬렉션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하지만 앨범 발표에 따른 방송 활동은 하지 않을 계획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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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공일동 꽁님
5월한달동안 아이돌월드같은거 또 찍으면좋겠어여 ㅋㅋㅋㅋㅋㅋ
버라이어티의 최강*_*
일본활동은 한국활동처럼 빡빡하지않으니깡 쉬면서 활동도 열심히하고
컬렉션앨범도 넘 기대되구여 앞으로 계속 새노래 듣겠땅 웈캬캬
너무 좋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 근데 4월16일 꽃남프로모션있다던데 그때가서 계속 있는건아니겠져?
일본이랑 계속 왔다갔다하시겠네여
어서 정규로 한국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