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김형준, 친동생 가수활동 챙기기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형만한 아우 없다."
그룹 SS501 김형준이 친동생 김기범의 가수 활동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 김형준은 동생이 멤버로 있는 그룹 유키스를 위해 직접 음악 프로그램 제작진을 만나 촬영을 부탁하는 등 형제애를 과시했다.
김형준은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최근 SS501와 유키스의 활동 시기가 겹쳐 방송국에서 동생을 볼 기회가 많아졌다. SS501로 활동하느라 그 동안 동생을 자주 못 봤다. 방송국에서라도 얼굴을 보고 신경을 써 줄 수 있어서 좋다"고 밝혔다.
김형준은 음악 프로그램 출연에 앞서 동생이 몸담고 있는 유키스의 대기실을 찾아 모니터링과 무대 매너 등을 설명하며 형 노롯을 톡톡히 했다.
김형준은 13일 오후 KBS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가수들이 무대를 꾸미기 전 출연하는 '대기실 상황 촬영'에 유키스가 빠지자 직접 제작진에 촬영을 부탁했다. 김형준은 이날 촬영에서 자신도 함께 출연하겠다고 카메오를 자청했다.
김형준의 소속사 DS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SS501이 국내와 일본 활동을 병행하느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김형준은 피곤할 텐데도 유키스의 대기실을 자주 방문해 동생을 살핀다. 동생을 챙기는 김형준이의 모습이 새롭다"고 말했다.
--------------------------------------------------------------------------------------
너무너무 훈훈한 기사라서 퍼왔어요~ 동생을 챙기는 형준오빠 모습이 전 왜이렇게 좋죠? *^^*
유키스도 SS501도 모두 잘 됬으면 좋겠어용 ㅎㅎㅎ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형만한 아우 없다."
그룹 SS501 김형준이 친동생 김기범의 가수 활동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 김형준은 동생이 멤버로 있는 그룹 유키스를 위해 직접 음악 프로그램 제작진을 만나 촬영을 부탁하는 등 형제애를 과시했다.
김형준은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최근 SS501와 유키스의 활동 시기가 겹쳐 방송국에서 동생을 볼 기회가 많아졌다. SS501로 활동하느라 그 동안 동생을 자주 못 봤다. 방송국에서라도 얼굴을 보고 신경을 써 줄 수 있어서 좋다"고 밝혔다.
김형준은 음악 프로그램 출연에 앞서 동생이 몸담고 있는 유키스의 대기실을 찾아 모니터링과 무대 매너 등을 설명하며 형 노롯을 톡톡히 했다.
김형준은 13일 오후 KBS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가수들이 무대를 꾸미기 전 출연하는 '대기실 상황 촬영'에 유키스가 빠지자 직접 제작진에 촬영을 부탁했다. 김형준은 이날 촬영에서 자신도 함께 출연하겠다고 카메오를 자청했다.
김형준의 소속사 DS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SS501이 국내와 일본 활동을 병행하느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김형준은 피곤할 텐데도 유키스의 대기실을 자주 방문해 동생을 살핀다. 동생을 챙기는 김형준이의 모습이 새롭다"고 말했다.
--------------------------------------------------------------------------------------
너무너무 훈훈한 기사라서 퍼왔어요~ 동생을 챙기는 형준오빠 모습이 전 왜이렇게 좋죠? *^^*
유키스도 SS501도 모두 잘 됬으면 좋겠어용 ㅎㅎㅎ
동생을 아끼는 마음에 가슴이 찡-해오네요.. 형재간의 우애가 정말 대단해요~~ ㅠㅠ
유키스 화이팅! 우리 준님도 화이팅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