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월9일 친한친구 우당탕탕 2009

by 블루베리 posted Feb 1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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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 머리가 나빠서> 란 노래로
대박 행진 이어가고 있는 SS501!
(규종씨도 안녕하시죠?)

우승의 전적이 있는 두 팀이 대결을 펼친터라,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 갖고 지켜봤는데요
사실 뭐 딱.....히 긴장은 안되더라구요.

(오공일분들이 '내 머리가 나빠서' 를 너무 열창하고 다닌 탓은 아닌지..ㅋㅋ)

아무튼, 흔쾌히 이 우당탕탕한 곳에
다시 찾아주셔셔 두 팀 모두에게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대박 행진
쭉쭉- 이어가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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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일하느라 바빠서 스케줄도 잘 못챙겨보는데 오랫만에 라디오를 들었어요 ^^
우리 형준이 말하는게 재밌고 귀여워서 계속 웃으면서 들었는데
봄개편때 우리 형준이 DJ 한자리 어떻게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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