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김형준이 개그맨 왕비호 닮은꼴 굴욕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형준은 22일 방송되는 ‘연애시대’ 최근 녹화에서 “나와 왕비호가 73%나 닮았다는 결과를 봤다”며 “왕비호가 그 결과를 가지고 독설을 퍼부어서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형준은 “팬들이 오히려 왕비호보다 나한테 화를 냈다”며 “하필 왜 그런 사람과 비교를 당하냐며 난리치는 팬들이 많았다”고 말하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김형준은 ‘비싼 선물을 사달라고 하는 연인’이라는 주제로 “여자친구가 사달라고 하면 무조건 사줘야 한다”며 터프한 모습을 보이고, “사주지 못하면 잠을 못 잘 정도라 빌려서라도 꼭 사준다”고 말해 여자 게스트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한편 가수 이민우는 “나는 먼저 선물을 사주는 스타일이다”고 밝힌 뒤 “꼭 갖고 싶은 물건이 생기면 여자친구한테 직접 말하지 못하고, 주변에 은근슬쩍 소문을 퍼뜨린다”고 말했다.
방송은 22일 오후 11시 5분.
이미혜 macondo@newsen.com
SS501 김형준이 연애할 때 질투심이 많아 분노를 참지 못한다고 밝혔다.
김형준은 22일 방송되는 SBS ‘연애시대’ 최근 녹화에서 ‘남자의 질투’라는 주제로 이야기 하던 중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의 휴대폰에 있는 남자 목록을 모두 없애라고 할 정도로 질투심이 강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채영은 “연애시절 남편의 핸드폰에 여자 목록을 일일이 삭제하기 어려워 핸드폰 전체삭제, 초기화까지 시켜봤다”고 말하고, 이민우는 “질투가 나도 절대 티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우는 “여자친구가 다른 사람과 문자를 주고받으면 앞에서는 관심 없는 척 한다”며 “앞에서는 아무 말 못하고 나중에 혼자 고민한다”고 말해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왕비호 윤형빈 연인 정경미는 “연애기간이 2년 넘으면 핸드폰 확인하기도 귀찮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방송은 22일 오후 11시 5분.
이미혜 macondo@newsen.com
-형준님 기사가 나서 얼른 가져와 봤어요ㅎㅎ
이런 기사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나중에 만나실 여자분 너무너무 부러워요~
그나저나 저도 솔직히 왕비호씨랑 닮은게 의외인데..
뭐 왕비호씨도 화장 지우고 맨 얼굴 봤을때는 꽤나 이목구비가 뚜렷한 잘생긴 얼굴인것 같던데요.
ㅋㅋㅋㅋ
우리 준님 기사 모두 체크 하고 다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