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손담비' 재생스타의 절치부심 + 형준오빠

by 컨텍 posted Jan 0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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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연습생 출신 손담비

화려하게만 보이는 손담비도 오랜 시간 외로움을 견디며 연습생 시절을 거쳤다. 1983년생인 그가 데뷔 앨범을 냈던 2007년 당시 나이는 25세로, 여가수로는 꽤 늦은 데뷔였다. 고교 졸업 후 바로 연습생을 시작했으니 6년이란 긴 시간을 연습생으로 지낸 셈이다.

지금의 소속사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만나기 전, 손담비의 소속사는 핑클·SS501 등의 아이들 그룹 명가인 DSP엔터테인먼트였다.

손담비는 SS501의 김형준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보냈다. 고교 졸업 직후 DSP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손담비는 2년여 연기자와 솔로앨범 준비를 하다 소속사와 의견이 맞지 않아 소속을 옮기게 됐다.

이후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서 여성 5인조 그룹을 준비했지만, 그룹 결성도 무산되면서 결국 2007년 솔로로 데뷔하게 됐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를 옮기고 그룹 결성이 무산되는 등 어려움을 겪으며 손담비의 근성이 길러진 것 같다"고 설명한다.


이경란 기자 [ran@joongang.co.kr]



그래서 저번에 직캠때 손담비언니랑 형준오빠랑 하이파이브한것도 친분이있어서 그랬군요^^;
형준오빠 연예인분들과 친분이 두루두루 많이 있어서 보기 좋아요!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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