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이 컴백 하루 만에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년7개월 만에 컴백한 SS501은 SS501은 20일 0시에 미니앨범 'REBIRTH'(리버스) 수록곡을 공개했다. 야심한 밤인데도 불구 새 앨범이 공개되자마자 반응은 폭발적이다.
팬들을 중심으로 앨범 기대감은 물론 예상보다 더 높은 수준의 앨범 퀄리티에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다. 국내 톱 아이돌 그룹이지만 1년7개월동안 다섯명이 함께 활동하는 모습을 기다려야만 했던 팬들의 그리움까지 더해져 SS501의 컴백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몇몇 대형 음원사이트 일간 차트에선 음원 공개 하루 만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통했다. 국내 톱 아이돌의 위력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 예상보다도 더 빠른 1위 입성인지라 오랜 기간 SS501을 기다린 팬들의 감격은 남다를 터다.
새 앨범에 대한 반응도 매우 호의적이다. 퀄리티 수준이 높다는 것이 대다수 가요 팬들의 생각이다. 팬들은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기대 이상이다" "버릴 곡이 없다"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다른 가요 팬들도 기존 SS501보다 발전된 음악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런 팬들의 기대에도 불구 SS501의 컴백일은 하루 밀리게 됐다. 프로야구 코리안시리즈가 최소 23일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당초 컴백 무대로 예정됐던 KBS 2TV '뮤직뱅크'가 불방되기 때문이다.
한편 이미 각종 온라인 레코드 샵에서는 예약판매 순위 1위를 점령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이번 미니 앨범 'REBIRTH'는 총 5곡으로 수록됐다.
실력 있는 유명 해외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해 어느 앨범보다 완성도를 높였다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 뮤직 프로듀서로 참여한 STEVEN LEE(스티븐 리)는 세계적으로 골든디스크상을 15개 이상 보유하고 독일 히트그룹US5,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른바 있는 일본의KAT-TUN, V6, HEY!SAY!JUMP, 반토미코(Do As Infinity) 등 국외 많은 유명 아티스트들의 노래를 작곡,프로듀스했다.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많은 유명가수들의 홀드(러브콜)신청이 들어 왔었던 'LOVE LIKE THIS'(러브 라이크 디스)는 STEVEN LEE, DREW RYAN SCOTT(드류 라이언 스캇) SEAN ALEXANDER(션 알렉산더)의 곡으로, 업템포 신스팝의 새로운 변신을 시도, 귀에 감기는 반복적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폭발적이고 깔끔한 편곡에, 특히 미국의 톱가수 Usher, Kanye West, John Legend 등의 곡을 믹스했던 그래미상 6회 수상에 빛나는 엔지니어, 켄루이스(KEN LEWIS) 가 직접 믹싱에 참여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이번 앨범 대박감 맞는것 같죠 ㅋㅋㅋ
자 이제 더 열심히 홍보도 하고 기분좋은 컴백무대가 될것 같아요~
예의 차릴 필요도 없이 바로 공중파 1위 가도록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