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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8일 방송 "한우" 편



안녕하세요~

이번 식신현장일지는 SS501 형준이의 단독 출연 첫 방송이자

식신원정대의 영원한 꼬마 수근오빠의 마지막 촬영분 (이미 기사 대량 방출)이었네요~

반갑고도 아쉬웠던 식신현장일지 함께 보시어요~


아름답게 빛나는 성. (아마도...제가 사는 곳일까요?? -_-;;)



이곳에 모인 식신 원정대!!!!!

다시 돌아온 호섭이 형과 앞에서 말씀드린 형준이의 첫 MC 촬영일 입니다!!

아니, 오늘 음식은 이곳에서??!!!

오늘의 음식은 최고 등급의 "안성한우"

생갈비살, 제비추리, 꽃등심을 먹기 위한 오늘의 미션~~~~

무서운 놀이기구 탑승~~~~두둥~~!!!



첫번째 놀이기구 앞 일동.

놀이기구 앞에서 서로 못탄다고 빼고 있는 MC들.

근심 가득한 표정. 양손 모은 형준어린이...

엄청난 인파에 묻혀 사진찍기 어려운 전작.



죽음의 가위, 바위, 보!!!!!

무시무시한 놀이기구 첫번째 탑승자는 누규~~?!



말하지 않아도 알수 있는 게임에 진 누군가...

필사적으로 탑승거부를 하고 있는 어머니 ..... 흙....

"나 좀 놔아아아아앙 이것들아~~~~"



눈알이 돌아갈듯한

보기만 해도 소름 끼치는 놀이기구 .

끼야~~~!!!

그런데 놀이기구는 운행중인데 아래 보이는 안드로메다로 간 어머님 얼굴.

이게 대체 어찌 된 일?!!

그럼 대체 이 놀이기구를 탑승한 사람은 누규인가 ??!!

정 가운데 탄 짧고 단단한 누군가의 다리가 보이지 않으세요?

첫 번째 탑승자~~방송을 통해 확인합시다!!! (온니고정 본방사수)



놀이기구에 탄 누군가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바로 앞은 예상하지 못한채....크흐흐흐흐흫



웃고 있는 4차원 아이돌 형준이.

재밌었쪄?? ㅋㅋㅋㅋㅋㅋㅋ

지상에 내려왔는데 아직도 어질 중.



다음 놀이기구를 앞에 두고 아예 눈을 감아 버린 어머님.

모자의 표정이 비장하기만 합니다.



놀이기구 미리 보기에 푹 빠진 일동.

최고급 한우 먹기가 이렇게 어려울수가...



0.1톤 덩치에 놀이기구라면 정색을 하는 호섭이형을 위해

간만의 등장 최코디가 흑기사를 자청......아니, 그냥 끌려나왔습니다.

분위기는 이미 전 매니저들을 다 끌고 나올 태세.

촬영따위야 이미 관심 없고, 무서운건 함께 나누고 싶어하는 깊은 동료애.



급기야...

제작진들까지.....



안탄다는 자들과.....



곧죽어도 태우려는 자......

냉혈의 아이돌. 과



조장하는 일당들............



엄마  흙 ................................................

무서워하는 제작진과

(참고로, 잔반처리 기능사 겸 조연출님. 놀이기구를 병적으로 무서워 한다죠...크크크)



웃고있는 식신 패거리.



제작진의 질린 표정에 마음껏 신난 이씨.

어디...당신은 안탈 것 같아??



위에 매달린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하하... 여러분 자신은 안당할 것 같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그럴까요??

그럼, 방송을 통해 짜릿했던 놀이기구 탑승 현장을 목격하시죠~!!!



어느덧 도착한 오늘의 맛집!!!

얼굴 없는 두 남자와, 어머니와 꼬마 이렇게 다정히 앉아,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한우시식을 시작합니다.

모두 함께 먹냐구요?? 그건 아니죠~~~~



1+ 등급의 안성한우를 굽고 있는 4차돌.

평소 고기 마니아 답게 고기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육즙을 육안으로 확인하고 계시는 아저씨.

살짝 구워 소금에 콕!  찍어 먹습니다.  식신본능 충전 100%



놀라운 고기맛에 의문 품는 어머니.

그러거나 말거나 아버진 고기를 굽습니다.



아버지가 고기 한점 하려는데,

그것 마저 쏘아보고 있는 아들 4차돌.

눈에서 레이저 나올 기세.



이렇게 세식구가 맛있게 외식을 하고 있는데,

잊고 있던 한남자,

바로 호섭이형...

머리스타일을 바꿔서 잊고 있었나봐요....

훔친 고기 한점을 들고 눈치 보고 있는 준하제라블.



한점도 못 먹고 있는 식신이형을 대신해.

흑기사 최코디가 앉아서 고기를 흡입해 주고 계십니다. (얼굴은 어디로...)

잔뜩 서러운 정외톨...



급기야 폭팔해버린 본능이형.

"그 고기가 내 고기다!!!!!!!!!!!"




최코디가 못 먹는다고 해서... 본능이 형이 먹는 것이 아니니..

그러거나 말거나 여전히 외식중인 세사람.



식신이형 바가지 긁는 이씨.

한입에 먹는 제비추리의 쫄깃하고 고소한 맛!!!

마냥 부러운 어머니...



다시 폭팔한 광분 식신이형!!!!!!!!!!!!!!!!!!!

흔들린 얼굴만 봐도 얼마나 뿔이 났는지 확연히 드러나는....



그래서 결국,

마무리로 나온 깔끔한 "김치 말이 국수"는 다함께 ~~^^

고기대신 국수로 배 채우는 식신이형.


자.. 이제 고기도 다 먹었겠다......

정신줄 살짝 놓고 있는 일동.....

그리고....

지난주에 이은.. 수근오빠의 안타까운 멘트가 이어졌습니다.



1년 4개월....

2008년 새해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쭉~ 식신원정대와 함께 였던 수근오빠.

개인적인 일들과 빡빡한 일정으로 결국,

식신원정대를 하차하게 되었네요...

지난 날을 생각하다...눈물이 터진 수근오빠..

사진조차 찍을 수 없는 숙연하고 슬픈 분위기에 모두 함께 눈물이 맺혔습니다.

너무 즐거웠고...함께해서 더욱 좋았던 수근오빠.

앞으로도 계속 식신원정대를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하시네요.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시청자를 위해 최고의 모습으로 힘내시길 응원할께요~~



아쉬운 마음을 살짝~ 접고!!!

새로운 엠씨들과 함께 찾아 올것을 약속드리면서,

언제나처럼!!! 클로징을 합니다!!!!

"대한민국 초절정 우격다짐 버라이어티 식신원정대~~!!"

항상 해오는 본방 사수 잊지 말고 다음주에 만나요^^


형준이의 클로징 인사!!!

"규종이때 만큼 본방 사수 부탁드리고요~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방송인이 되시길..

by

식신원정대 전작.

형준이만 가져오려다 그냥 다 갔고 왔어요^^ 내일 아니 이제 오늘이네요^^
빨리 보고 싶어요. 형준이가 좋아하는 고기 것도 한우네요!! 많이 먹었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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