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501 '꽃남' 백스테이지 현장
도쿄=강은영기자 kiss@
사진=강은영, 박정민(SS501)
“우리는 SS501일 뿐이고!”
드라마 <꽃보다 남자> ‘F4’의 김현중을 위해 SS501의 허영생 박정민 김형준 김규종도 현해탄을 건넜다. 이들은 16일
진행된 <꽃보다 남자> 일본 프로모션의 무대에 오르기 위한 준비로 분주했다.
프로 가수이기 이전에 20대 초반 청년들의 장난기 가득한 얼굴들은 숨기지 못했다. 스포츠한국이 사랑하는 박정민이
직접 촬영에 동참했다. 공연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일사분란했던 SS501의 숨은 일상속으로 고!고!
3-‘어떤 춤이길래~’
SS501의 김형준 박정민 허영생 김규종(왼쪽부터 시계방향)이 재미있는 포즈로 춤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네 사람은
‘누구의 춤을 추는지 절대 비밀로 해달라’며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거울 속에서 웃고 있는 김형준의 환한 미소가
재미있다.
4-‘자는 거 아니예요’

김형준과 허영생이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마치 눈을 감은 듯한 표정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김형준은
음악감상 중이고, 허영생은 휴대폰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6-‘셀카는 이렇게!’

박정민이 헤어 손질을 받으며 대기실 풍경을 카메라로 담고 있다. 김형준은 춤 연습을 하고, 허영생은 김형준을
재미있다는 듯 바라보고 있다. 김현중은 매니저와 코디네이터에 둘러싸여 무대 의상을 손보고 있다.
7-‘대기실도 리얼하게’

박정민이 찍은 대기실의 숨겨진 모습. 박정민은 “원래 이런 것을 찍어야 한다”며 굳이(?) 의상과 신발, 도시락 등이
널려있는 대기실 한 쪽에 카메라를 들이댔다. 왼쪽에 있는 정리되지 않은 신발과 오른쪽에 있는 쓰레기가 인상적(?)이다.
이날 SS501의 대기실에는 10여 명의 스태프들로 가득차 있었다.
8-‘도를 믿으시나요?’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박정민(왼쪽부터 시계방향)이 두 손을 모으고 재미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들은 이날 행사의
무대에 오르기 전 독득한 포즈로 시선을 끌었다.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하다
9-‘기준! 차렷!’

박정민을 시작으로 김형준 김규종 허영생이 깜찍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이 일렬로 줄을 선 이유는 가위바위보로
우열을 가렸기 때문. 박정민이 1등, 허영생이 꼴찌를 했다. 뮤지컬 <그리스>의 한 장면을 연출하듯 박정민의 포즈가
이색적이다.
인터넷한국일보와 함께하는 호주 워킹홀리데이
<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입력시간 : 2009/04/20 06:38:04 수정시간 : 2009/04/20 06: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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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친근한 스타의 기사예요 > <
첫번째 거울에 웃는 얼굴뽀고 빵 터졌어요 ㅋㅋ
거울앞에서 규종군을 위해서 춤추는 것도 귀엽고
다들 귀엽게 노는 거같아요! 정민군의 사진좀 클로즈업으로 쫙 땡겨주지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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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601 알포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