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룰을 잘 몰라 누가 잘하는지 못하는지도 판단할 수 없는 저지만
다들 진짜 잘한다고, 실력 늘었다고, 대등한 경기 펼쳤다고 하는걸로 봐서는...
이거 연장하려고 평가전 통과 못한건 아닌가요?
그렇다고 짜고치는 고스톱이란 소리는 절대 아니고....;;;
쨋든 제목도 분명 '김형준 프로게이머 되다'이고, 그냥 일반인도 아니고
엄연히 가수라는 직업이 있는 사람에게 10회만에 준프로 선발전 통과하라고 요구하는것도 웃기고...
뭐 그러니깐 결론은 이 모든게 다 연장을 위한 복선이다 뭐그런...
연장 너무 간절히 원하는 맘에 막 헛소리에 짜맞추기에 합리화 작렬이네요 ㅠㅠㅠ
연장해줘요~~~~ 제발 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끝나가는게 아쉽기만 하네요.
수욜 본방사수. OK??? 당근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