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전원 기자]
‘김형준의 애완견도 트위터를?’
SS501 김형준의 재치넘치는 트위터 멘션이 화제다.
김형준은 9월 2일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애완견이 트위터를 사용하는 것처럼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형준은 “안녕하세요. 저는 애교만점 사랑받는 쪼꼬에요. 오늘 너무 피곤해 형준오빠랑 이야기하던 중에 한 컷 찍어 올려봤어요. 헤헤. 멍멍~ 나 이쁘죠? 나를 질투하지 마세요 키킥”이라는 장문의 글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멘션은 김형준이 직접 ‘쪼꼬’의 사진을 찍은 후 팬들에 재미를 주기 위해 특별한 메시지와 함께 올린 것으로 추측된다. 팬들 역시 김형준의 기대에 부응하듯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김형준은 현재 ‘쪼꼬’라는 초콜릿색 푸들을 키우고 있다. 김형준은 애초에 지금의 애완견을 토이푸들로 착각하고 기르기 시작했으나 후에 애완견의 몸집이 겉잡을 수 없이 커져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형준은 최근 강지환 조성모 소속사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독자적 활동을 진행중이다.
(사진=김형준 트위터)
전원 wonwon@newsen.com
형준이와 쪼꼬는 만인의 관심을 받는 스타네요.ㅎㅎ
쪼꼬는 형준이의 효녀딸램이....
그런데 난 네게 질투가 나~ 네가 너무 부러워!!!!
더잘풀리는듯한 느낌이구ㅎㅎㅎ
기사도 정말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ㅋㅋ